1학년 때 c언어랑 파이썬 끄적거리다가


c#이 재밌어보여서 두꺼운 입문서 하나 때고


혼자서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있는데요.


하다 보니까 프랙티컬c#책도 보고싶고


이펙티브c#, via clr c# 이 순서대로 


c#을 우직하게 파보고 싶은데요.


제가 아직 진로도 정확히 안 정했고


게임 쪽으로는 안 갈거같은데


이렇게 c# 팔 시간에 자바하는게 나중에


밥먹고 사는데 더 도움이 되질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드네요.


이왕 c#시작한거 끝까지 파보는게 좋은 걸까요?


자바는 필요성이 느껴지면 그때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