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마주치다보니까 짝녀되서 관심있어서 


자리비웠을때 지나가는척하면서 자리 흘끗흘끗 보고 그랬거든


근데씨발 걔 가방에 저거붙여놨더라 씨발


소름돋아서 다니던 도서관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