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덕이라는게 뭐 존잘 모델같이 잘생겼다는 소리가 아니고
내가봐도 깔끔하고 예의바르게 생김. (실제로는 맨날 야동보고 딸치고 존나 변태임)
맨날 듣는 얘기가 선하게 생겼다 깔끔하게 생겼다 착할거같다 뭐 이런 얘기
내가 뭐 노력을 한게 아니고 그냥 엄마 자궁에서 생성된 인상이 선천적으로 그렇게 생김. 면접가서 떨어져본적 없음.
와꾸 덕이라는게 뭐 존잘 모델같이 잘생겼다는 소리가 아니고
내가봐도 깔끔하고 예의바르게 생김. (실제로는 맨날 야동보고 딸치고 존나 변태임)
맨날 듣는 얘기가 선하게 생겼다 깔끔하게 생겼다 착할거같다 뭐 이런 얘기
내가 뭐 노력을 한게 아니고 그냥 엄마 자궁에서 생성된 인상이 선천적으로 그렇게 생김. 면접가서 떨어져본적 없음.
인상 중요하지
포장지만 이쁘게 잘싸도 선물 잘했단소리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