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에 왔는데 일하시는 이모뻘 되시는 분이 혼자서 우리가족 먹은거 막 치우는데 혹시라도 내가 자기를 낮춰보는 느낌을 받을까봐 막 좀 불편하다 시밤... 한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