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나이들이 진짜 사나이들이었고, 자기 하드웨어 드라이버 쯤은 스스로 짜는 시대를 그리워하는가?
- 내 자존심의 크기는 작은 행성만하다.
- 내 이름은 리누스 토발즈이고, 난 당신들의 신이다.
- 들여쓰기를 4단계 이상 한다면, 어짜피 망친거니깐 프로그램 처음부터 다시 짜라.
- 당신은 천재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2주 후에 대체 오늘 무슨 짓을 한 건지 알고 싶게 될 것이다.
- 찌질이들이나 테이프 백업을 쓴다. 진짜 사나이들은 FTP에 업로드해서 전세계 만인류가 미러링하게 한다.
- 이식 용이성 (포터빌리티)은 그저 새 프로그램 못 짜는 놈들이나 하는 소리지.
- 윈도우즈를 다운시키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자랑한다면, 아마 사람들은 어이없는 표정으로 그 기능은 원래 들어 있는 기능이라고 말할 것이다.
- 말 하긴 쉽지. 그러니 코드나 내놔.
- 난 X새끼다. 대체 사람들이 어째서 그걸 모르는지 모르겠다. 사람들은 내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난 사실 잔머리 굴리고 성격 더러운 X같은 놈이라서 타인의 기분이 상하거나 시간을 낭비하는 것 따윈 신경쓰지 않는 놈이다.
- 사실 있잖아, 난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낸 적이 없다. 난 단지 다른 사람들이 먼저 생각했던 것을 생각해내고 재조합 할 뿐이다.
- 저 놈들 마약했네.
(SCO에서 리눅스가 자기 특허 침해했다며 소송 걸었을 때. SCO는 IT 업계의 친리눅스 기업들의 공공의 적이 되어 결국 처참하게 재판에서 연패했고, 마침내 부도났습니다)
- 할 수 있는 자들은 그냥 한다. 할 수 없는 자들은 불평한다.
- “성능 퇴행 검사”라고? 그게 뭐임? 컴파일 되면 잘 된거고, 부팅 되면 완벽한거 아님?
- 오픈 소스가 아니니깐 그 프로그램 쓸 수 없다고 하는 놈들, 가서 RMS 뒤나 빨아라.
- 여전히 많은 이들이 솔라리스를 좋아한다. 그런데 난 경쟁자니깐 그러니 빨리 망했으면 좋겠어.
- C++은 끔찍한 언어이다. 이는 너무 많은 자격 미달의 프로그래머들이 쓴다는 사실 때문에 더더욱 끔찍해졌다. 이젠 이걸로 쓰레기를 만드는 것이 훨씬 쉬워졌다.
- 레오파드가 비스타 보단 훨씬 낫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몇몇 분야에서 OS X는 윈도우즈보다 프로그래밍 하기 훨씬 어렵다. 게다가 OS X의 파일 시스템은 그저 쓰레기일 뿐이라서 겁이 날 정도다.
- 카페인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기사를 볼 때마다 만세를 외친다. 왜냐하면 난 영원히 살 거니깐.
- 나도 종종 마이크로소프트를 까는 농담을 하긴 하지만, 그와 동시에 난 마이크로소프트를 무조건 증오하는 것은 질병이라고 생각한다.
- 버그가 있다고 질질 짜는 것은 빛의 속도에 대해서 질질 짜는 것과 같다. 자기가 희망하는 현실 말고, 진짜 현실을 받아들여라.
- 이론과 실전은 종종 충돌한다. 하지만 이론이 언제나 진다.
ㄴ리누스 토발즈
주옥 같은 명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