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의 방구석 철학이나

누구도 궁금하지 않은 당연한 말들을

자신이 오래 고뇌해왔거나

살아가는 과정에서 알아냈다는 듯

자신은 깨어있는 사람이라는걸 알리기 위해 장황하게 써댐

하지만 머리에 든건 겜창, 작곡갤의 잔잔급이라 글을 조금이라도 제대로 본다면 빡통이라는게 들통나기 때문에

글을 읽게도 싫게 하기 위해 줄을 계속 바꿔주는게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