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한2학년이라 암것도 대가리에 든게 없음
4학년과목인 공학논문작성이라는과목을 생각없이
수강신청함
결국 한학기안에 논문하나 공학적이기만 하면 되는거 써와서 발표하면되는데
논문의 난이도나 그런건 석사급 그런거 기대안하고
작성법 같은거에만 지적한다고 함
내가 지금수준에 뭐 딥러닝이니 자동주행이니 그런 어려워보이는건 아무것도 모르는데
간단한 컴공과가 할수있는 논문 주제 없을까 ㅠㅠ
지난번에 간단한 주제로 정렬 알고리즘 어떠냐고
추천받았는데
정렬알고리즘 버블소트니 그런거 자료구조할때 배우긴했는데
이걸로 뭘 주제해야할지 모르겠음..
0.9999999...는 1이 아닌 이유
물론 이거 쓰고 수학도 못하는 ㅂㅅ낙인 찍히는 건 각오하고 ㅎㅎ
ㄴ 무엇..
석사 논문을 잘 짤라 붙여보세요 설마 졸업시험도 없는 4년제면 ㅇㅅㅇ!?! - dc App
흠흠... 진지하게 얘기하자면 논문은 요약, 개요, 전개, 결론... 순으로 서술 된다. 이 틀에 맞춰서 내용을 풀어나가보셈.
제일 쉬운건 네가 어렵다고한 딥러닝
얜 실제 출판되는 논문들에도 그다지 깊이가 없음
ㄴ딥러닝.. 코딩알못인데 이걸로 논문을 쓴다고?
ㄴ지잡컴공4년제고 4학년때 캡스톤함
ㅇㅇ 인터넷으로 keras / tensorflow 블로그같은거 한 열개정도 쭉~ 읽고 github등지에 올라와있는 코드 배낀다음에 input 데이터셋을 아무거나 열심히 모아서 그걸로 configuration 이것저것 만지면서 (주로 블로그에 있는 설정을 중심으로) 돌려봐
input 모으는건 막노동인데.. 결국 막노동으로 논문을 쓸 수 있단 소리임
보통 이렇게하면 학문적으로 가치가 떨어지는 논문이 나오지. 근데 어쨌든 이 분야가 다 그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음
어차피 논문엔 코드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별 상관 없을 뿐더러, 코드를 네가 적었다고 명시적으로 주장만 안 하면 문제 될 건 없고 정 양심에 찔리면 코드는 ~의 것을 사용했다고 출처만 밝히면 됨
ㄴ무슨말인지 이해가 힘들다.. 군대에서 전공공부좀 해둘걸..
지금은 이해 힘들어도 순서대로 하면 다음 단계가 이해 될거다 1. keras/tensorflow 검색해서 얼추 그림 잡힌다 싶을때까지 블로그 읽는다. 2. 댓글로 다시 돌아와서 다음 단계를 한다
저렇게 하면 좆도 하는거 없는데 지잡대 새끼들이면 좆도 한거 없는거 판단 할 능력도 없어서 개쩌네 오오미 할거임
ㄴ그래 고마워 일단 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