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에 국비학원을 시작하는 23살 고졸입니다.


 저에게 어떤말이든 해주셔도 좋습니다. 시간 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자바정도만 한바퀴 훑어본 정도로 제네릭부분 컬렉션부분 살짝애매한 상태로 이해한 것 빼곤

다 이해했습니다.


 학원과정은 크게 Mysql, Oracle DB, Java, front-end 이고 백앤드 메인에 프론트 서브로 자바 응용프로그래밍 과정

이구요.


 미친듯이 공부할 생각이고 하루종일 6개월동안 주말도 없애가며 독하게 할 겁니다.


 현재 백엔드 개발자로 취직희망하고 첫회사는 배운다는 생각으로 실력을 키우기 위해 연봉은 평균보다 낮아도 

좋다는 생각이고 3년 딱 참고 그동안 학점은행제로 학사 따고 정보처리 산업기사까지 따고 미친듯이 독학하고 실력

키워서 3년뒤 이직으로 다른회사 취직하고 2년간 또 실력키우고 어학 공부해서 캐나다로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위에 쓴 것처럼 정말 아직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사람의 헛소리일지라도그래도 독하게 마음 먹었습니다.

 어딜가도 진지하게 무언가를 얻을 수는 없었습니다. 아직 현업에 있지 않기에 관련종사자에게 물어볼 수도

 없고 해서 물어보려고 왔습니다.


 프로그래밍 진짜 좋아하고 재밌습니다. 배우는 것도 재미있구요. 자바로 국비나와봤자 힘들거 압니다. 각오하고 

있구요. 


 제가 학원수준을 알지 못하기에 학원수준보다 적어도 얘는 학원나왔는데 다른 놈들보다 잘하네 정도 소리 들을 정도

의 실력을 일단 만드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이트 만들어가며 포트폴리오도 할건데 학원수준을 모르니 어떻게 

감을 잡을지 모르겠습니다.


 어중이떠중이들처럼 양산형인 국좀에 되고 싶지 않습니다. 저에게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을 내어 읽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