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는 그 개같은 버릇


자의적 해석을 보편 타당한 인식으로 받아들이라는 강요.


창의력과 상상력이 필요한 it 예술분야가


직격탄을 맞을듯.


주장하는바가


너무도 퇴행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