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쭈나같은 새끼임
애초에 자기가 받고싶은 댓글은 이미 답정너 되어있고 그것들 빼고 다 자름
그런 주제에 남들이 뭐라하면 숙이는 척 하면서 속으로는 참피본능이 솟아오름
일본 애니 좋아서 간 찐따답게 찐따 본능이 아직도 깊이 박혀있음
애초에 자기가 받고싶은 댓글은 이미 답정너 되어있고 그것들 빼고 다 자름
그런 주제에 남들이 뭐라하면 숙이는 척 하면서 속으로는 참피본능이 솟아오름
일본 애니 좋아서 간 찐따답게 찐따 본능이 아직도 깊이 박혀있음
- dc official App
질문 하지말라는것도 질문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찐따는 말 걸지 말라고 트집 잡는거임
ㅋㅋㅋㅋㄱ
질문하지 말라는게, 노답스런 병신질문 막 쏟아내는거 있잖아. 그런거 하지 말라는거지. 잠깐 답해줄만한 질문도 아니고 한참 설명해야하는 질문을 스스로 해결해볼 생각도 없이 질문 하는 새끼들 있어. 내가 대학때 나이 많은 편입생 형이 있었는데 딱 저랬어. 내가 일일이 설명해주다가 어느날 도저히 못참고 좀 성질냈더니, 딴 사람한테 가서 물어봐서 답을 얻어내고는 "쟤가 설명 잘하더라. 너는 설명도 못하면서 부심 부리냐." 이런식으로 말하더라. 그간 내가 답해준 것들은 깡그리 무시하고는 고마움도 모르고 저 지랄이다. 그나마 다행인건 그걸 끝으로 그 새끼 나가 떨어진게 행복했다. 그 형 새끼 떠넘겨받은 놈에겐 안됐지만.
우리가 받아줘도 되는 질문은 "for문 만들었는데 이 부분 오류나는데 어떻게 된건지 아냐?" 이런거인데, 유에 같은 놈들이 하는 질문이 어떤거냐면, "for문 어떻게 쓰는거야?" 이런 질문임. 질문길이가 중요한게 아님. 답변에 얼마나 시간을 써줘야하는지 생각도 안해보고 저딴식으로 묻고, 그리고 스스로 생각과 고민을 아예 안한다는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