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욕먹을거 각오하고 쓸게
30살 일문과 지잡4년대 일본어 말고 특출나게 잘하는게 없는 문대 버러지임
취업 생각에 여러가지 알아보다 국비를 알게되고 IT보안이라는 분야를 알게 되어서 몇몇 학원 돌아다니면서 상담도 받아보고 했는데
어지간한덴 상담 시작부터 국비 후려처먹을 낌새가 풀풀 피어나고
교육을 뭐받나 이런거 물어보면 다른거 설명하는 놈들도 있고
일단 희망부터 주고 살살 등록하게 만들고(ItWxxx)
기초가 전혀 없이는 수업이 안되니 기초부터 들어야한다고 기초교육에 금액을 요구하고 (아X티뱅X)
다 거기서 거기인 느낌이 드는데 국비가 아니고 그냥 독학으로 배우는게 나을까
아니면 돈 태워서라도 저런 학원에서 배워야 하는걸까
폴리택도 생각해봤는데 거기나 학원이란 생각도 들고.. 아직 제대로 아는게 아니니까
혹시나 저런데서 배우고 있는사람이 덧글 달아줄 리는 없을거 같지만 조언이나 의견좀 부탁해..
폴리텍가서 금형이나 용접하세요 그게 훨씬 전망도 밝다
금수저로 환생하는게 답이다
독학보다 국비가 낫다 취업할땐 - dc App
국비충답게 전망도 괜찮구여 독학해도 충분해여^^ 같은 답변만 듣고싶나본데 현실적으로 힘들다 다른직종 찾아봐라
ㄴ아니 그런 희망적 답변말고 진짜 현실이 어떤지 알고싶었어 국비과정으론 실무에 하나도 도움이 안된다 이거지?
실무에 도움이 되는지 되지 않는지보단 국비를 듣고 할 수 있는 실무가 암울하기 그지없어
연봉이라던지 근무환경이라던지 그냥 좆같아
제대로된 보안을 하려면 국내에서는 고려대 사이버국방 가야함
ㄴ 좇같은 질문 될수도 있긴한데 하나만 더할게 그런거 버텨내면서 커리어 쌓으면 좀더 나아질 수 있을까
아니 진짜 진지하게 국비는 웹딸깜이 답이다.
대체 국비로 보안을 노리는 이유가 뭐고... 굳이 보안을 하고 싶은 이유가 있?
내가 속은거긴 하겠지만 전망이 있다 하고, 국비로 밀어줄 정도면 그만큼 요하는 자리가 많아서 취직이 잘되겠다는 말을 듣고 정하게 됬음. 다른쪽이 더 전망이 있겠다 하면 다른쪽도 생각해볼수도 있긴한데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임..
보안 공부하던 게 있는거임?
본문에 적었던대로 전무. 하려면 기초부터 해야하는 상황
애초에 제대로 배울 수 있고 국내 명문 컴공 졸업한다고 보안이 가능하지 않음
컴퓨터분야에 정통해야 할 수 있는게 보안임
그게 한두해에 절대 되지 않는다 그리고 국비가 취직할 수 있는곳은 실력을 키울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