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동안 하는건 엄청 많은데 상담사가 설명을 진짜 못해서 그런지 신빙성이 안간다


본인이 무슨 말을 해야하는지 생각을 안해서 그런가 계속 말 더듬고 뜬구름 잡는 얘기만 하는데


대신 강사분은 꽤 유명한 사람임


어떡게 할까 그냥 배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