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은 현재 외국에서 공과 대학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1년 거의 끝나가고있다
이제좀 익숙해질법한데 코딩을 하려고 처음 책상에 앉으면 아직도 이상하게 거부감이드는걸 느낄수있다
그래서 예전에는 책상에앉아서 바로 코딩하기보다
리듬게임 3-4판하고 코딩하거나했는데 요즘은 다이렉트로 코딩연습하러 들어간다

대학교 1학년 초반 어느 아무개님의 말을 듣고 c언어를 첨 언어로공부하기로 시작한후에 knk원서를 보며
배우기시작한지 9개월 하.. 아직도 책을 다 못끝내고있다
물론 외국제 앤지니어링은 1학년때 전기공학 기초 배우고/ 물리공학/ 유체역학/ 대학수학 c++기초문법 조금/ 재료공학 /엔지니어링 디자인  등등을 배운고 평일날 매일같이 대학에가고 주말에는 일해서 사실 방학때말고는 휴일 없다시피 지냈다 그래도 짬짬이 원서를보는데
예제파트는 문제푸는걸 좋아해서 버틸수있지만
설명파트는 3시간.4시간 이상 읽을수 없다는게
큰 단점이다

대학교 공부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외로움은.극복할수없는것 같다 마치 넘으려할수록 마음에 상처가나고 어느순간 집중이안된다
결국 취미생활로 이외로움을 채워줘야되는건데
누군가는 여자/남자친구들을 만나던 성욕으로 채우던 쇼핑을하던  하겟지만 나는 소설책을 읽는다
언젠가 코드문법을배우고 뭔가 큰문제에 직면했을때 이벽을 넘을수일지않을까 생각하지만 결국 미래에 닥칠일이기때문에 내가하는행동이 현재에 최선이고 미래에 도움이될거라는것을 믿고 전진할수밖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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