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국비충이고 


연봉 2400 받고 


동네회사에서 일하는게 꿈이고 


걸어서 3분거리 이내에 있어야되고 


회사분위기 작지만 활기차고 다들 열심히 일하고 집중하는 분위기여야된다 


야근은 강제하지 않지만 


결국 본인이 발전하고 노력하려는 입장에서 더 일하는 분위기면 ㅇㅋ 좋음 




회사는 카페식 인테리어여야 되고 


부장 대리 이런거보다 그냥 팀원 팀장 사장 이런거만 있으면 좋겠다 



인원은 15명 전후로 스타트업이 좋겠다 



그런회사 다니면 진짜 힙스터처럼 

맥북이랑 

자전거 타고 


후드티에 마스크쓰고 다닐텐데 맨날 


lofi 힙합 음악들으면서 다닐거같다 



개발자를 빙자한 힙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