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학부생인데 거의 대부분의 애들이 스펙 쌓고 공기업이나 대기업 전산실 취직을 목표로 한다.
애들이 이럴만도한게
개발 씨바 들어가기도 어렵고 준비할것도 많고 그렇다고 들어가서 일이 편하나 봉급이 많나 정년이 기나..
뭐 메리트가 하나도 없어.
내 친구 졸업하고 ㅈ도 아무것도 없이 영어 점수랑 Ncs치고 은행 전산으로 갔는데 돈도 많이 받으면서 잘만 다니고 있는데 개발로 중견 간 친구는 지금 ㅈ같아 죽을라 한다.
개발로 간 친구가 학창시절 프로젝트도 더 많이 했고 공부량으로 치면 저 은행간 친구보다 한참을 더 많이 공부한 친구다.
근데 결과는 이게 뭐냐?
도대체 개발자 왜이런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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