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겔이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아님 내가 엄청 찌질이라서 생각이 짧아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ASP는 프로그래밍이라고 하지 말아효...   VB도 언어냐??  라고 말하는 분들 보면 답답하다.. 진짜 학교에서 썩으면서 A Book On C 나 Thinking in Java까지만 보고 가져다 쓰지도 못할 몇개 샘플 프로젝트만 한 티 팍팍난다.. 단지 첨 공부하는데 VB로 공부해요 그런건 아니란건 인정한다.. 첨 공부는 생산성이 중요한게 아니고 개념 잡는게 중요한거기 떄문에 C나 Java로들 많이 하고 또 그 두개 열심히 해놓으면 젓가락으로 밥먹던 놈이 프크주면 좀 불편하긴 하겠지만 곧 익숙하게 밥먹을수 있는거랑 마찬가지로 딴언어도 사용할수 있다. 언어란 그야말로 도구다. 영어엔 한국어에있는 누리끼리하다 누르스름하다... 그런 표현이 없다.. 누리끼리 누르스름 이런걸 표현하려면 한국어로 해야하는거다. 북극에사는 에스키모어에는 희다 라는 단어의 종류가 100여가지나 된단 말을 어디선가 들었다. 그걸 한국어로 다 표현해낼수 있을까??  그럼 100개나 희단 말이 있는 에스키모어가 반대로 한국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쓸모가 있을까?? 프로그래밍 언어도 마찬가지다. 실무에서 기획하고 있다.. 이건 Windows Form이 필요한 프로그램인데.. JAVA로 짜고 있을껀가?? 당장 짤릴질 하고 있는거다..  생산성도 떨어지고 표현력도 VS6.0 VS.net만큼 좋지 않다. 프로그래머는 멀티 플레이어여야해요.. DB도 할줄알고..네트웍도 할줄알고... 이런말도 웃기다.. DB할줄알고 네트윅 할줄아는게 멀티냐??  그게 바로 기본이다.. 뭔 프로그램을 짜든 DB랑 네트웍 안들어가는거 찾기 힘들다..  그거 두개는 그냥 기본이고 다른 업무 프로세스를 얼마나 파악했나? 그런게 멀티의 기준이라고 본다. 대다수 신봉하는 C나 JAVA로 윈도우 프로그래밍 하는거보다 VB로 짜는게 더 생산성이 좋다. .net졸라 구리다 자바 빼기기다.. MS빠돌이 색휘라고 아무리 욕해도.. 실무에서 .net확산속도 무시못한다. 거기다 MS특유의 성장력까지 합쳐져서 지금은 자바쪽에서 .net의 장점을 흡수하려는 노력도 보인다. 밥퍼먹는데 삽이더 많이 펄수있고 잘퍼진다고 삽으로 퍼서 떠먹으면 편하냐?? 밥퍼먹는덴 숫가락만 필요한거다... 언어는 도구일뿐이다.. 어느 언어가 좋다 나쁘다 할수없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거다. 한줄요약.. 이 언어가 좋아요 저 언어 찌질이예요 하는건 자신이 찌질이라고 인정하는거나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