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과 크루유니온’ 이름 만큼 사연도 많아 네이버지회, 공동성명(共同聲明)서 가운데 한자 2개 바꿔
카카오지회, 크루유니온 ‘C’ 대신 카카오의 첫 글자 ‘K’
조선 ‘민노총 지휘받는 네이버노조 요구만 124가지’ 보도에
“거기도 노조 있을텐데 악의적, 귀족노조 프레임 씌우려해”
이정호 기자 leejh67@mediatoday.co.kr 2018년 1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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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5441&fbclid=IwAR0mWQJF0nfnj8PpkiFpKclHVcSVYwqjSolHHBusL_iTxZS5Wl-x5FFvPgs#csidx22238d06cf390aa93d93bdc349ade66
‘공동성명과 크루유니온’ 이름 만큼 사연도 많아 네이버지회, 공동성명(共同聲明)서 가운데 한자 2개 바꿔
카카오지회, 크루유니온 ‘C’ 대신 카카오의 첫 글자 ‘K’
조선 ‘민노총 지휘받는 네이버노조 요구만 124가지’ 보도에
“거기도 노조 있을텐데 악의적, 귀족노조 프레임 씌우려해”
이정호 기자 leejh67@mediatoday.co.kr 2018년 1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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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과 크루유니온’ 이름 만큼 사연도 많아 네이버지회, 공동성명(共同聲明)서 가운데 한자 2개 바꿔
카카오지회, 크루유니온 ‘C’ 대신 카카오의 첫 글자 ‘K’
조선 ‘민노총 지휘받는 네이버노조 요구만 124가지’ 보도에
“거기도 노조 있을텐데 악의적, 귀족노조 프레임 씌우려해”
이정호 기자 leejh67@mediatoday.co.kr 2018년 1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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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과 크루유니온’ 이름 만큼 사연도 많아 네이버지회, 공동성명(共同聲明)서 가운데 한자 2개 바꿔
카카오지회, 크루유니온 ‘C’ 대신 카카오의 첫 글자 ‘K’
조선 ‘민노총 지휘받는 네이버노조 요구만 124가지’ 보도에
“거기도 노조 있을텐데 악의적, 귀족노조 프레임 씌우려해”
이정호 기자 leejh67@mediatoday.co.kr 2018년 1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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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과 크루유니온' 이름 만큼 사연도 많아

공동성명(共同聲明)서 가운데 한자 2개 바꿔 카카오지회, 크루유니온 ‘C’ 대신 카카오의 첫 글자 ‘K’ 조선 ‘민노총 지휘받는 네이버노조 요구만 124가지’ 보도에 “거기도 노조 있을텐데 악의적, 귀족노조 프레임 씌우려해”
[미디어오늘 이정호 기자]

대표적인 IT그룹 네이버와 카카오는 요즘 청년들이 입사하고 싶어하는 꿈의 직장이다. 찢어진 청바지에 후드 티를 입고 출근해도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 없는 열린 조직으로 알려졌다. 두 회사에 잇따라 노조가 만들어졌다.

네이버노조는 지난 4월2일 결성돼 몇 달째 회사와 단체협약 교섭을 해왔고, 카카오는 지난달 설립된 신생노조다. 두 노조의 정식 이름은 민주노총 화학섬유노조 네이버지회, 카카오지회다. 그러나 회사에선 이런 딱딱한 이름보다는 자신들이 지은 닉네임으로 부른다.

미디어오늘은 지난 3일 낮 휴서울이동노동자합정쉼터에서 오세윤(36) 네이버지회장과 서승욱(40) 카카오지회장을 만났다. 다음은 두 사람과 나눈 대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