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랬을까.
아무튼 18년도에 컴공편입.
1학기다니는동안 f세례받고 비전공편입해서 어려운 동기랑 휴학하고 같이 학교근처 국비다님.
9월 c언어
10월 c++
11월 자료구조 진행중인데
아직까진 할만하다.
꾸준히 그날 나간 진도하나라도모르면 못따라갈거같아서 하루에 8시간 공부하는거같음.
이거끝나면 api랑 mfc 나가는데 강사랑 상담해보니 게임포폴만들거면 선형대수학까지만 알아도 충분하다고 하심.
그래서 수포자였던 나는 자료구조끝나면 삼각함수도 공부중임...
아직까진 어려운건없어서 다행이다. api때 수준이 달라지나 걱정이 앞섬..
열심히하는거 좋음 ㅇㅇ
내가 3학년끝내고 일반편입온거라 27살임... 대가리굳어버리면 큰일나니까 ...
나이가 20대후반이다보니까 위기의식 진짜 존나 심하게느낌..
c++맞았다고?
c++수료했다고 수업들으면서 어려운건없었음.. 다 이해하고.. 집에서 맨날 다음날나갈수업이랑 오늘했던 수업 예습복습맨날해서
대충 뭐만들라하면 이런저런거로 원하는거 만들어볼수있는정도? 게임같은거 말고
글씨만띄우는걸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