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서울대나와서 고졸여자 만나고
완전방관 & 아동학대
고졸 어머니는 뭐 교육에 관심 있었겠냐
지금와서 자식농사 싹다 망하고 책임론 두고 옥신각신 하는중
본인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이 서울대나온 애비란 사람은
한번도 진지한 조언을 해준적 없음
중고등학교때 겜하면 개쳐맞기만 했지
왜 겜을 하지 말라는지 이유는 안알으켜줬음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서울대나온 사람이 안알려줌
원래 동물이라는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게 부모의 역할 아닌가
늑대는 사냥감을 추적하는법
토끼는 좆빠지게 달리는법
사람이라고 다르겠음
본인 부모는 이런 행위 자체가 일체 없었음
대화라는걸 해본적도 없고 모든게 형식적이고
위선적이고 애비는 권위적이고 가끔 비논리적이고
어릴때부터 지금생각해보면 말도안되는 생각들
이 집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기형적"이라 하고싶음
일단 서울대나와서 고졸여자 만난것부터가 기형적이고
아버지는 본인 초중딩때 얼굴도 제대로 못봄
그렇게 일해서 번돈 주식으로 4억날리고, 자식농사도 망함
당연히 부모사이가 안좋을수밖에 없음
차랄히 서울대가 아니고
포크레인 공사장 일꾼아저씨가
본인 아버지였으면 더 잘살고
정상적으로 자랐을지도 모름
내가 중국집 배달만해도
아버지보단 더 잘살듯
이게 가족이냐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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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이쁘신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