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언어 상관없이 소켓 통신으로 간단한 1:1 채팅 프로그램 (UI 필요없고 그냥 콘솔로, 챗방 개념은 있고) 만들어보라는 중급 수준? 개인과제 나오면
직접 하는 새끼들이 100명 중 몇 명임?
나 때는 15~20% ?? 정도는 됐던거 같은데
혹은 그 이상
예를 들어
언어 상관없이 소켓 통신으로 간단한 1:1 채팅 프로그램 (UI 필요없고 그냥 콘솔로, 챗방 개념은 있고) 만들어보라는 중급 수준? 개인과제 나오면
직접 하는 새끼들이 100명 중 몇 명임?
나 때는 15~20% ?? 정도는 됐던거 같은데
혹은 그 이상
참고로 이분은 인중아홍시부경임
저게 중급이라고?
뭐 개발조차도 안하는 과제도 있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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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ㅇ ㄳ
ㅋㅋㅋㅋㅋㅋㅋ그건뭔짓 뭐갖고 싸우는데
아 아싸는 직접 과제하고, 인싸는 거의다 복붙하니까 싸우는건가 ㅋ
7~8년 전만해도 개발 몰두하는 분위기 아니엇음ㅋㅋ
그리고 직접한다는건 일부라도 인터넷 소스 복붙 안하고 처음부터 짠다는거임. 뭐 저정도는 복붙할것도 없지만 로직이랑 변수 바꿔서 내는 인간들 빼고
15년도 졸업생인데 통신공학과 출신임. 우리 학번의 한 60%는 저정도는 했던걸로 기억함
저게 컴넷 과제중 하나였는데
후 확실히 분위기가 중요한거 같다. 프갤 최하위권인 나 같은 병신새끼도 울과에서는 적당히 개발은 하는 놈으로 취급받앗는데 ㅡㅡ; 근데 요즘은 분위기 많이 바뀌엇다고함
우리과는 20명정돈데 1~2명빼곤 다했음 물론 책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