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리눅스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지,


알고보니 그냥 인싸들 모인 술파티 동아리란것을 깨닫고 일주만에 탈주했지만 ㅇㅅㅇ;


그때 어떤 누나한테 "어떤 두 수를 입력받아 합을 출력하는 C프로그램", "9x9 구구단 출력하는 C프로그램" 배웠는디 아직도 기억나노


ㅈ같이 어려워서 한시간동안 배웠던것 같다 ㅇㅅㅇ; 얼마나 빡대가리로 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