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죽였다고 한 남자가 바로 자신이 아닐까


보통 처음에 남자를 죽인 사람이 사형집행을 받고 죽고 싶지 않다고 엄마한테 애원하는 모습을 그리는데



사실 죽고 싶지 않은데도 죽여야 할 남성은 자기자신이고

엄마한테 나는 죽고싶지 않다고, 이 지옥에서 꺼내달라고, 어쩌면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겠다라는 소리를 하는것이지 않을까




프레디 머큐리의 동성애 이야기를 끼워맞추면 말이 그럴듯해지긴 하는데


 

뭐 나는 게이는 아니니깐 ㅇㅇ


어떻게 보면 현대인들에게는 자신의 가치관과 사회의 가치관이 달라서 그것을 숨기는 사람들 혹은

자기자신의 능력이 사회에서 발휘되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한테까지 확대해석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봤음


프로그래밍 이야기 : 보고서 가산점 받았으면 좋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