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퇴행이 취향인데
아기처럼 팔다리 허벅지 통통해지고
키도 한 140 되서
지능도 5살 수준에 대소변도 못가리고
초등학교 4학년 "누나" 손잡고
유치원부터 다시다니는데
나보다 한참어린 여중생 미소녀가
기저귀도 갈아주고 모유수유 해주는 상상
뭔가 부드럽고 편안하면서
혹시나 여자친구나 오피 가게된다면
섹스는 아니고 수치플레이 하자고 제안해볼 생각
기저귀차고 젖병물리고
역으로 남자에게 이런짓을 하면서 흥분하는
비슷함부류 좀 맛간년 있지않을까 기대는 해봄
분명히 있음
평생 아무것도 할 필요없을정도 돈 넘쳐나면
유치원 만들고 미소녀 유치원선생 3명 고용해서
'자발적 유아퇴행할 생각임
본인 이상을 실현
막말로 그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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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이이 유메다
그런업소 있자너 이미지클럽 변태들 가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