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1학기에 휴학해서 지금 반학기 휴학중.

knking으로 c언어 반 정도 떼고 이거 끝나고 자바를 할지 c++을 할지 고민인데

미적분학, 공수, 선형대수학 다 A+임. 공학경제도 A+ 수학을 좋아함.

근데 자바로는 이것저것 GUI도 많이 하고 그러잖아. 웹쪽도 하고


근데 C++은 뭘 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어. 3학년 1학기까지 C/C++로만 과제 해왔거든. C++을 더 깊게 파는게 맞는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자바를 쭉 해야되는게 맞는지 너희들 생각은 어떰?


자바는 2학년 1학기때 객체지향 과목으로 들어서 A+ 맞았었어. 근데 안해서 다까먹기도 하고 다시 시작하면 노베이스로 시작한다 맘먹고 하려고 하거든

가고싶은데는 라인인데 C++을 더 깊게 파면서 알고리즘 공부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자바를 해서 여러 프로젝트를 해 보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