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면접때 말투, 볼륨, 목소리 스타일, 눈빛, 발성력 등에 따라 어떤 스타일인지 대충 파악되잖아.

근데 내향적인 스타일같은데 성격음 외향적이여서 활발하고 이런 그소리하면 구라 뽀록나잖아?

그리고 1분 자기소개, 장단, 성격, 강점 각각 다 말할텐데
아다리 안맞아 떨어지면 들통나잖아

내향적인 스타일은 뭐라 말해야하냐?
진짜 내성적인 성격 조미료 첨가 안하고 얘기하면 씨발 찐따에다가 수동적임 이미지가 뇌리에 박힐거 아녀?

그래서 구라는 까야할거같은데 어떤 느낌으로 가야하냐?


1분 자기소개는 여러 개발을 해오며 재미를 뭐 느꼈다~
쏼라쏼라쫠라 했다.
그래서 처음 접하는 것에 있어서 거리낌이 없이 시도를 한다~
그래서 회사 개발 업무도 거부감없이 재밌게 익힐 준비가 되어있다~
이런식?

성격은 차분하고 섬세하다.
그래서 개발을 할때 주석 등 상황을 규정 약속한대로 제대로 남기는 스타일이고 업무 상황등을 상세히 기록하여 다음에 다시 그 업무를 잡을때에도 빠르게 정비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처리하는 스타일이다~
이런식?

즉 내성적이지만 수동적이진 않다~ 이런 느낌 주는거


장단점은 뭐 씨발 머라 쓰냐

강점도 ㅅㅂ


예시가 다 외향적인 애들꺼라 아다리가 잘 안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