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중학생때부터 부모님 말씀 싹 다 무시했던거 같음

말대꾸는 디폴트 스테이트


왜냐? 그당시 부모님 가족트리를 분석한 결과

고졸 유전자를 물려받았다는것을 일찌감치 알아챘거든


그때부터 그냥 닥치고

오로지 내가 분석하고 통계내고 판단내린

정보만을 믿고 인생을 살아았음



현재는 적당한 곳에서 일하고 있고

내년 2년차고 계좌엔 총 5천 정도 있음

결혼? 당빠 안할 예정



외국취업 알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