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0.1퍼의 예외는 있을  수 있겠으나..


자기가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재미있어서 하는건지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는건지 그런게 바로 파악이 됨 


내가 어느정도 짜는지 다른 애들보단 퀄리티 있게 짜는지 세세하게 짜는지. 등등 자기가 다 파악이 된단 말이야..


그런거 안느껴지면 빨리 접어 


나같은 경우는 플밍할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연계가 안되서 때려침 


예를 들어서 1+1 를 짜라 하면 잘 따는데 이걸 연계해서 곱셈 짜와요 하면 존나 망함..


1+1알고리즘을 존나 개판으로 짜서 ㅋㅋㅋㅋㅋ 


그래서 접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