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0.1퍼의 예외는 있을 수 있겠으나..
자기가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재미있어서 하는건지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는건지 그런게 바로 파악이 됨
내가 어느정도 짜는지 다른 애들보단 퀄리티 있게 짜는지 세세하게 짜는지. 등등 자기가 다 파악이 된단 말이야..
그런거 안느껴지면 빨리 접어
나같은 경우는 플밍할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연계가 안되서 때려침
예를 들어서 1+1 를 짜라 하면 잘 따는데 이걸 연계해서 곱셈 짜와요 하면 존나 망함..
1+1알고리즘을 존나 개판으로 짜서 ㅋㅋㅋㅋㅋ
그래서 접었지
뭘 하려는지가 명확해야 한다
3년이나 안걸릴거같음
아냐 좀 이해 늦어서 좀 늦게 터지는 유형이 있긴 있음 내가 그랬거덩 군대가기전 1학년때는 뭔 개소리야 이랬는데 복학해서 한번 복기 하니까 바로 깨우쳐지드라
극복가능한데
뭘 안다고 현자처럼 씨부림? ㅋ 꼰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