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내에서 혼자말 쉴새없이 주절대면서 일하는(척) 하는 상병신이 있는데...처음엔 불우한 장애아인 줄 알았음... 하지만,그 새끼 뒷자리 주변 5m반경내에 그쪽 부서의 부장이 있었고, 부장놈이 담배피러 나가면 귀신같이 조용해진다는 사실을 깨달음.검증을 위해서 부장이 담배피러 간뒤, 일부러 내가 그 자리 부근에 가서 인기척을 내니까다시 혼자말 시동걸음 ㅋㅋㅋㅋ ㅆㅂ휴대폰으로 동영상 찍어서 그쪽 부장에게 메일 보내야겠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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