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1월 말부터 7월까지 개근하고

9월 취업함.

좋게 말하면 스타트업인 잉여금 없는 회사임.

그래도 월 200 줌.

10시 출근 18시 퇴근.

형들이라 말 다 놓고 프리하게 일함.

확실히 실무에서 배우는게 실력 빨리 늘더라.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게 느껴짐.

물론 땔감 수준임 아직도.

저번주에 테이블 7개 한방에 조인해서

데이터 가공하니까 형들이 나보고

알고리즘 했던 보람이 있네 하면서 잘한다함.

바로 앱으로 넘어가도 되겠다함.

첨엔 막막해도 하다보면 다 되더라.

막막한 벽을 넘으면 한층 더 성장한 느낌도 들고.

대표형은 지금은 회사가 돈이 없어서 다들 적게 받지만

우리들 다 초창기 멤버로 해줘서 한만큼 돈줄거라고 해줌.

열심히 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