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역 앞에서 날씨가 추우니 노란 비닐봉투 끼고 앉아있는 할머니 있는데 눈빛이 다큐멘터리에서 본 말기암환자같아보여서 너무 안타깝더라고
그래서 너무 적은가 싶긴 하지만 수중에 있는 7천원에서 3천원 드리긴 했는데 나도 학생이고 집에서 기생중이라 매일 드리기도 좀 힘들다..
도와드리고는 싶은데 혹시 어떠한 행정적 이유나 착오로 지원을 받지 못하고 계신것일수도 있으니까 구청에 연락하는게 나을까? 서울임 좋은 의견있으면 알려줬으면 좋겠음
그래서 너무 적은가 싶긴 하지만 수중에 있는 7천원에서 3천원 드리긴 했는데 나도 학생이고 집에서 기생중이라 매일 드리기도 좀 힘들다..
도와드리고는 싶은데 혹시 어떠한 행정적 이유나 착오로 지원을 받지 못하고 계신것일수도 있으니까 구청에 연락하는게 나을까? 서울임 좋은 의견있으면 알려줬으면 좋겠음
정부에서 인적성검사나온거같아서 답변안드립니다
그게 뭐냐 시발놈아 방금 내 점심 한끼가격 드리고왔는데
ㅋㅋㅋ ㅇㅇ이 놈 인성이 어떤지 테스트하는 문제라는거지
망상도 정도껏;;; 내 눈에 띄지 않았으면 됐는데 그 할머니를 알게되니까 신경쓰지 않을 수 없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전공자다 씨발 땔감색갸
쳐다보지도 말고 조용히 지나가라
그러기에는 너무 마음에 걸림 역 앞에 잘 가지 않아서 이주전에 그냥 무시하고 갔는데 너무 신경쓰여서 개찰구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돈드렸다
기초노령연금도 25만원인가로 올랐잖아
그럼 구청이나 국민신문고에 연락해서 노령연금 받는지 확인하고 아니면 지급해달라고 하면 되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내가 그 할머니라고 해도 딱히 방도가 없더라 일 시작하면 며칠만에 앓다가 돌아가실듯
몸 멀쩡한 거지할배는 돈 안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