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근성갤이랑 아싸갤만 가다가 오늘알았네 프갤 반가와 횽아들 엇그제 학교 성적표나왔는데. 알고 점수가 조낸 안나와서 교수한테 따지러 갔더니 문제마다 한두문장씩 틀렸더라구 조낸 무안해서 오줌 찔끔하고 튀 나왔어. 그래도 그많은 코딩중에 한문장 틀렸다구 12점 만점에서 10점깍는건 너무하지않어. 요즘 방학이라 os공부하는데 내가 왜 이걸 공부해야되는지 당췌 모르겄다. unix코드 무조건 보고있는데 가뜩이나 내머리 286인데 뒈질것같애. 데프퍄나 여러 프로그래밍 싸이트가도 그렇고 선배 이야기 들어도 그렇고, 이쪽 안좋다는 이야기 조낸 많아서 내친구들 다 공무원 시험보고 딴길로 빠지고 있어. 그래도 난 이거 해보려구 들인 시간이 아깝잖아. 딴거하기도 짜증나고, 성적이 안좋아서 취직 걱정 조난 하고있어. 인사만하기 그래서 이것저것썻어 횽아들 안뇽~~ 만나서 반갑3 교수 빈라덴 같은 쉑히.
맨날 근성갤이랑 아싸갤만 가다가 오늘알았네 프갤 반가와 횽아들 엇그제 학교 성적표나왔는데. 알고 점수가 조낸 안나와서 교수한테 따지러 갔더니 문제마다 한두문장씩 틀렸더라구 조낸 무안해서 오줌 찔끔하고 튀 나왔어. 그래도 그많은 코딩중에 한문장 틀렸다구 12점 만점에서 10점깍는건 너무하지않어. 요즘 방학이라 os공부하는데 내가 왜 이걸 공부해야되는지 당췌 모르겄다. unix코드 무조건 보고있는데 가뜩이나 내머리 286인데 뒈질것같애. 데프퍄나 여러 프로그래밍 싸이트가도 그렇고 선배 이야기 들어도 그렇고, 이쪽 안좋다는 이야기 조낸 많아서 내친구들 다 공무원 시험보고 딴길로 빠지고 있어. 그래도 난 이거 해보려구 들인 시간이 아깝잖아. 딴거하기도 짜증나고, 성적이 안좋아서 취직 걱정 조난 하고있어. 인사만하기 그래서 이것저것썻어 횽아들 안뇽~~ 만나서 반갑3 교수 빈라덴 같은 쉑히.
12점 만점에서 10점깎는건 낫지.. 30점 만점에 0점 주는 경우도 있어.
수업을 잘 들어서 교수의 입맛에 맞춰주는 센스가 필요하졍...윗님 말대로 부분점수 안주는 분들도 계신다우...털썩...
친구들의 길을 따라가...그게 현명~근데 경기 좋아짐 아마 공무원 간 친구들 후회 할꺼야.
로비좀 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