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드러나는 가장 화려한 부분 -> 식물의 꽃.
그 식물이 생장하고 유지되기 위해서 가장 필수적인 기관이
줄기나 뿌리 즉 백엔드라면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인 꽃은 웹으로 따졌을 때 프론트가 맞지.
이 정도로 수준높은 메타포를
일이이 다 토막내서 설명해줘야하는 것 부터
조금 서글픈 일이다.
맛이 없어지잖냐, 단번에 알아먹으면 감동은 두배가 될텐데.
은유는 은유로 있을 때 멋있는 거지, 일반 언어로 컴파일 했을 때는
의미가 없지 픗
겉으로 드러나는 가장 화려한 부분 -> 식물의 꽃.
그 식물이 생장하고 유지되기 위해서 가장 필수적인 기관이
줄기나 뿌리 즉 백엔드라면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인 꽃은 웹으로 따졌을 때 프론트가 맞지.
이 정도로 수준높은 메타포를
일이이 다 토막내서 설명해줘야하는 것 부터
조금 서글픈 일이다.
맛이 없어지잖냐, 단번에 알아먹으면 감동은 두배가 될텐데.
은유는 은유로 있을 때 멋있는 거지, 일반 언어로 컴파일 했을 때는
의미가 없지 픗
머 그정도 얘기라면 인정한다, 백엔드보단 고객들한테 어필이 더 가능하니까
뭐래 니 관용어도 모르냐
그래 니말대로 웹의 꽃이 프론트 맞다 치자고. 그래서 反이 맞냐 半이 맞냐? ㅋㅋ
병신아 두개 다 맞다고. 문맥에 따라 해석하면 되는 거고,
야 그럼 半으로 쓰인 경우를 찾아와달라고 ㅋㅋ 제발 ㅋㅋ
병신아 네이버 사전에도 의미 두개 다 있어. 그만하자. 너 제법 스마트한 거 같으니...알겠지 친구?
어 있네 ㅈㅅ
프론트엔트 우서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