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 특성상 모든 프로젝트가 팀프로젝트였고,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이 힘들었던 상황이 있었습니다.
Smart Scheudler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을 때, 조원 한명이 다리 수술로 병원에 입원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많았고,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만으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협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역할 분담이라고 생각했고, 명확하게 역할을 분담하고
'트렐로'라고 하는 툴을 이용해서 자신의 역할에 대한 진행사항을 기록하였습니다.
비록, 팀원 모두가 모이기 힘든 상화이었지만, 최선의 방법으로 최고의 효율을 냈고,
그 결과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완수 할 수 있었습니다.
라고 했는데 면접관이 뭔가 표정이 안좋더라고..
좀 이상한가..?
커뮤니케이션을 잘한게아닌디
그냥 지들 알아서 하게한거같은데?
트렐로같은 툴 써서그럼 ㅇㅇ
말이 ㅈㄴ 길어. 게다가 역할분담이라니 협업이랑 반대잖어. 목표에 걸림돌이 있을때 협조 해서 해결하는게 협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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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