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좋은 기업이라 하면 뭔지 모르겠지 ?


대표적으로

애플이랑 삼성정도가 있슴 


이들은 누구나 인정하는 IT업계에서 알아주는 대기업이며 선두에서 모진풍파를 겪으며 전진해나가는 위대한 기업들임


이들이 그럴 수 있는 이유가 뭘까 ?


바로  고객이 생각 할 수 없는 기능을 개발하기 때문임 



만약 너희가 지원한 회사가

고객의 원하는 조건을 충족하기 위하여 무엇인가를 개발한다면 그건 좋은 회사가 아니야

언제까지나 그 고객한테 끌려다닐테고 알 수 없는 고객의 욕구를 충족 하기는 불가능하니까


그렇다면 삼성과 애플은 ?

고객의 욕구를 만들어낸다.

우리회사 제품 써봐라 이제 이거 말고 쓸 수 없을것이다. 라는 자부심


고객은 사용하고 난 이후 다른 제품에도 이러한 기능이 있어야한다는 요구가 생김 

쩌리 회사들은 그러한 요구에 맞춰 개발함 


만약 니들 회사가 

클라이언트의 욕구를 창조하는 회사라면

오래 있어라. 분명히 너희들에게 도움되는 회사니까 


그게 아니라면 

뭐 그건 니들 ㅈ대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