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내 개인 바리깡 사다가 반삭 자주 하는데


바리깡 고장났고 머리 너무 길어서 바리깡 주문하는 거 못 기다리고 동네 미용실 가서 반삭 했었다.


거기서 머리 자를 때 난 대충 밀어서 머리 만졌을 때 삐뚤 빼뚤한 거 느껴지는 거 싫어한다고 말했는데


개 씨발년이 존나 대충 대충 밀더니 머리 감으러 일어나라고 함 걍 말할까 하다가 대충 넘어갔다가


그 담날부터 정수리 쪽 대충 밀려서 삐뚤빼뚤하는 거 존나 거슬리더라


존나 좆같이 거슬리는 거 다시 미용실 갈 시간이 없어서 못 가다가


일주일 지나고 오늘 가서 머리 삐뚤빼뚤한 거 좆같다고 정수리쪽 빗대고 가위로 좀 짤라달라고 하니까


미친년이 지가 보기에는 아주 제대로 되어 있다고 기계 바리깡으로 민 거라 정확하다고


지랄 지랄을 하면서 미친 씨발련이 안 해줄려고 진짜 개 좆 염병을 함


아니 미친 씨발련새끼가 내가 셀프 반삭만 몇 번을 처했는데 그걸 모르나


대가리 골격 때문에 바리깡 대고 여러 방향으로 섬세하세 싹싹 밀어야 삐뚤빼뚤한 거 없는데


개 씨발련이 존나 대충 대충 처밀어서 정수리쪽에 삐뚤빼뚤 된 거 개좆같은년이 아 이 개 씨발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삭도 씨발 동네 미용실에서 5분만에 대충 밀고 1.3만원 달라고 하던데


1.3만원 날렷네 개 씨발 이거 좆같이 신경쓰여서 바리깡 새로 주문해서 내가 새로 밀어야함 ㅋㅋ 앰창


개씨발련새끼 왠지 미용실에 사람 한 명도 없더라 개좆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