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를 나와도 서울대 하위 20%는
일반인과 별다를바 없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의대는 아무리 의대 하위 20% 라도
억대연봉이 보장된 의사아님
거기다 의대 졸업률이 96%; 전 학과중 가장 높음
의대는 입학과 동시에 억대연봉이 보장된 인생임
20살에 억대연봉 보장
역시 이과 탑클래스는 대우가 다름
서울대를 나와도 사법고시(구)를 패스했어도
올림픽 금메달을 따와도 나라를 구해도
서른에 연봉 2억은 보장 못하는데
의대를 가면 서른(전문의)
페닥 평균연봉 세후2억이 보장됨
인생에 이런옵션으로 살수 있는 유일한길이
의대진학임
졸업률 96% 억대연봉 인생보장
대한민국 이과 지능상위1%를 위한 6년 풀코스ㄷㄷㄷ
금전적으로만 보면
삼성전자 상무 = 대학병원 의사 = 국회의원, 고위공무원
- dc official App
6년 아니고 11년 시발넘아 거기다 군대는 3년제
의대 자체는 6년 맞잖아 인턴레지던트 안하고 그냥 먹고사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더만 다수파는 아니겠지만
이글에서 말하는 고연봉받을려면 11년해야됨 그래도 2억안되지만
11년 해도 산부인과나 항문외과는 어지간히 1년에 1억 벌기도 간당하고 설전 걔네들은 플머판 수준으로 급여 양극화 개심함 상위 1퍼 설전은 3억까지 노려보지만 진짜 하급 설전들은 연봉 8천 비비더라
근데 지방의대 애들은 어지간히 성적 좋지 않으면 인서울 개업이 힘들고 신도시 정도로 밀려남 근데 그마저도 요새 자리없고 의사면 대출 빵빵 나오던 시기랑 달리 지금은 개업대출 받아도 그게 7억 내외라더라 그래서 나머지 필요한돈을 페닥이든 뛰어서 어케든 벌어야하는데 페닥 생활 자체도 요샌 개판이 되가는 중이고 임기도 3년내지 5년에 불과함 지잡의 나오면 페닥이 성형외과 빼곤 1.3억 이하로 받음 뭐 일반인보다 훨 잘사는건 맞는데 병원 개원빚 갚고 뭐하고 하면 40중후반쯤이고 체력적으로나 여러가지 이유로 의사 67세면 다들 때려침
한달에 세전 5백도 못버는 개원의 생각외로 많아 지방 찾아보면 요샌 의사들도 양극화 개심하고 될놈될 급이 됨 예전엔 의머 가서 cd맞고 저공비행 해도 연봉 억대를 보장해줫으나 지금은 cd맞는놈들 잘해봐야 월급 7백짜리 미용gp그것도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인기과 좆문의 딸려면 성적 경쟁하는게 상위 1프로들 끼리 거기 안에서 1프로가 되기위해 바락바락 해야한다 의료소송같은거도 1년에 개원의들 서너번은 당함 내외과 정형,피안성은 거의 그럼 요새 의대생들 10년전 의사들에 비해 이런저런 혜택이나 수익보장 줄었다고 한탄 엄청함
아마 곰 정권이 분명 의대정원 6천명대 7천명대 만들게 뻔한데 이러면 갈수록 의대가 떡락할듯 물론 그걸 감안해도 땔감코더보단 훨 나은 인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