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문 정권 특성상 의대정원 7천명까지 만들 느낌이고 문케어 등등 본격 조지면 수가도 박살행이라 서울 개원의들 죽어남

10년전 개원의 정도면 걍 귀족급으로 돈벌고 진짜 암만 못해도 연봉 1억은 기본으로 넘기고 그랫으나

지금 보면 세전으로 해도 한달 5백 못받는 의사들 꽤 많다는것 30대에 연봉 2억 갈려면 의사집안에 설의에서 학점도 조아서

성형 전문의 딱 따고 부모한테 병원 물려받아 강남 같은데 성형외과를 하면 가능하겠지 근데 이건 의사중에서도 1퍼란거

거기에 요새 의머생 이야기 들어보면 의머 안에서도 고수익 인기과 갈려고 지들끼리 수능급으로 야마 돌리는 문화가 열화되는 수준으로 공부한다드라

물론 어지간한 일반인보다 분명히 잘산다고 할순 있지만 올해 작년 설카포,한 공대 상위과들에서 지잡의 입결 넘어선 경우가 꽤 있었음

2010년만 해도 극극 지잡의 바로 다음이 설카포였는데 말이야

미래에도 분명 평균적으로 따지면 잘버는 직업이겠으나 1990~2015년 까지의 의사들보다 못한 처우가 될것이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