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찬은 아파트 한채 살려면
적어도 2~3억은 줘야함.
참고로 2016년에 분양한 대구 지하철 2호선 대실역 바로옆 역세권 아파트
24평짜리도 분양가 2억 넘더라.
이런거 살려면
대출 끼고 산다고 해도 최소 1억은 필요함.
1억 모을려면 한달 100만씩 저축 해도 9년은 걸리는데
9년동안 집값이 그대로인것도 아님.
즉, 안쓰고 안먹고 돈쓰고 싶은거 참으면서 서른 중반에 아파트 한채 마련햇는데
남은 여생 또한 아파트 대출금 갚으며 안쓰고 안먹고 참으며 살아야 한다는 소리지.
이런 인생 살바에는
내집마련 포기하고 욜로족 되는게 나은거임.
본인도
욜로족 되기로 결심함.
평생 독신에
집같은거 안사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거고.
내년에 졸업하면 아빠가 아반떼 한대 뽑아준다 햇으니
이거 10년씩 타면서 번돈은 나 먹고 취미생활 하고 쓰고싶은데 쓰면서 살거임.
니들도 집살돈 모은다고 개뻘짓 하지말고
욜로족이나 해라.
ㅇㄱㅇㅇ
개추
오맞말 ㅇㅈ
ㅊㅊ
ㅋㅋ
아직 차단 안 박은 흑우 없제?
이런 개소리에 동조하는 병신 청년 때문에 문재앙이 생기는거지
시벌 이런거도 젊을때나 하는거짘ㅋㅋ 나이 40,50먹고도 엄마엄마 거리면서 살 수 있냨ㅋㅋ
머구머 졸업하고 돈벌거같냐? - dc App
"집같은거 안사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거고." 븅시나 고시원에 살아도 집 나올 생각을 해라. 욜로고 나발이고 나이 먹었으면 자기 힘으로 해결해야지. 결혼도 안할거면서 부모 등골 빨아먹고 살게?
저 나이 처먹도록 아빠, 엄마 거리고 지 인생계획에 부모님집에서 같이 산다. 현재 자기사 사는 집이 내집이다. 이런 인식이 틀어박힌 새끼는 평생 나이쳐먹어도 애새끼임. 늘 탓할거 찾아서 눈흰자위 희번덕 거리고. 어디서 주워들은 건 많아서, 헬조선이 어쩌고, 인생이 어쩌고 하지만 좀만 깊이 들어가면 아는 건 하나도 없고, 지 잘난 사상이라는 것도, 다 알맹이 없이 주변에서 떠들어제끼던 것들 뿐임.
부모님집에있으면 한달100넘게 저축씹가능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