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시하는 시선 같은건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일에 더 이상 재미를 느끼질 못하겠다.


처음에는 나름 자신감도 있고, 일에 흥미도 붙여보려고 했지만 요즘은 일에 흥미를 붙이기가 너무 힘들더라.


플머라고 일이 재밌진 않겠지만 이 일은 성취감을 느낄만한 구석이 아예 없는 것 같아. 일하는 재미가 없어.


원래부터 하고 싶었던게 플머이기도 해서 이제와서 다시 플밍 공부 하고 있기는 한데 


잘 되려나 모르겠다. 학원도 안가고 독학하는게 잘 될런지도 의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