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각이 이미 완전히 완성되어 굳혀진 사람은 '그런' 과정이 필요없다.


"봐라 내가 하는 이런 행동을 보아라 나는 이런 타입의 사람이다!"


라는 자기 주장이 필요없다.


완전한 사람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는 흐름에 몸을 맡겨 나대로 행동한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건 진짜 나인가 아니면 그저 어설픈 컨셉일뿐인가 고민해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