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각이 이미 완전히 완성되어 굳혀진 사람은 '그런' 과정이 필요없다.
"봐라 내가 하는 이런 행동을 보아라 나는 이런 타입의 사람이다!"
라는 자기 주장이 필요없다.
완전한 사람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는 흐름에 몸을 맡겨 나대로 행동한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건 진짜 나인가 아니면 그저 어설픈 컨셉일뿐인가 고민해 봐야한다
자기 생각이 이미 완전히 완성되어 굳혀진 사람은 '그런' 과정이 필요없다.
"봐라 내가 하는 이런 행동을 보아라 나는 이런 타입의 사람이다!"
라는 자기 주장이 필요없다.
완전한 사람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는 흐름에 몸을 맡겨 나대로 행동한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건 진짜 나인가 아니면 그저 어설픈 컨셉일뿐인가 고민해 봐야한다
니 생각을 왜 굳히냐 말랑하게 냅둬야지
그러내 힘을 푼다고 해야되나
그게 젊은이들이 욕하는 틀딱아니야?
모름 ㅇㅅㅇ.. 열심히사는 젊은사람들 이런말 들으면 싫어할려나
싫어할게 뭐있어 각자 생각일뿐인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