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 직장인들 철밥통 끌어안고 다람쥐 챗바퀴같은 재미없는 삶 사는동안
우린 하루하루 이번엔 무슨 재밌는 프로젝트를 해서
사람들을 놀래켜줄까 이런 고민하고
가끔 두근거리면서 오픈소스 프로젝트 공유하기도 하고
그러다 스타받고 포크당하면 그 날 하루 기분 날라갈듯이 좋고
언젠간 내 프로젝트를 누군가가 레딧이나 블로그에 리뷰해주겠지? 이러다 de facto 표준 되버리는거아냐? 이런 기대도 하고
사업 기회 대박 기회는 또 얼마나 많냐
법안 하나 표준 하나 바뀔 때마다 게임 하나 하드웨어 하나 나올때마다 사회이슈 하나 생길때마다
무수히 쏟아지는 로우리스크 하이리턴 사업기회들
돋긔가 그랫어 변화가 곧 기회라고
세상에 이렇게 많이 변하고 또 많은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직업이 어디있냐?
이렇게 기회많은 직업이 어딨어 세상에
참고로 난 아직 학식임
내가 바라보는 너희는 이렇다는걸 말하고 싶었어
네 다음 등대
뭔 개풀뜯어먹는 소리를 하고있노 - dc App
낭만이 있고 없고가 땔감과 비땔감의 차이다. 땔감은 무수한 기회를 못본다.
ㄹㅇㅋㅋ 점진게이 뭘좀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