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빅오 라던지  최적화 같은 개념은 개껌만든 상태고 


디자인 패턴 이란거 알긴알지만 적용을 하지않고  뭐라고해야하나  특정기능 돌아가는 프로그램 만들어줘  라고 하면 


만들어내기는 하는데  거기에대한 소신이라던가 철학이 없는 상태에서 프로그래밍 하고있는데...


왜 자바 스프링 같은거 하면  어노테이션 다는것도  달아야하니 단다 라는 생각으로 달고있는데  


스프링 3.0 이전 의 방식에서  어노테이션으로 달면 뭐가 더 좋은지  그런것도 생각은 안하고있거든....


너네들은 어떻게 개발하고있음?  뭔가 철학이있고 소신이있고  알고리즘 공부도 하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