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빅오 라던지 최적화 같은 개념은 개껌만든 상태고
디자인 패턴 이란거 알긴알지만 적용을 하지않고 뭐라고해야하나 특정기능 돌아가는 프로그램 만들어줘 라고 하면
만들어내기는 하는데 거기에대한 소신이라던가 철학이 없는 상태에서 프로그래밍 하고있는데...
왜 자바 스프링 같은거 하면 어노테이션 다는것도 달아야하니 단다 라는 생각으로 달고있는데
스프링 3.0 이전 의 방식에서 어노테이션으로 달면 뭐가 더 좋은지 그런것도 생각은 안하고있거든....
너네들은 어떻게 개발하고있음? 뭔가 철학이있고 소신이있고 알고리즘 공부도 하고 그래?
ㄴㄴ 대부분 그런거 대충대충함
하 모르겠다 고민이 많음 요즘엔 뭔가 무게감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야된다는 생각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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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가 땔감이긴 땔감인거 같은데 오래타는 땔감이라거나 화력쌘 땔감 이 되고싶기도 하고 언젠가는 고구마도 한번 해보고싶고 그렇단말이야
Mvc 잘 지키고 어떻게해야 더 효율적으로 코딩할 수 있을지 고민해서 짬, 최대한 중복된 코드는 함수화하고 데이터를 한번에 긁어서 뿌릴지, 나눠 가져와서 뿌릴지 고민하고... 알고리즘은 근데 그닥 실무엔 안쓰는듯
mvc 는 앵간해서 지키고는 있는데 그 3레이어인가 뭐시다냐 ? 맞나? 서비스 dao 나눈뒤에 임플리먼트인지 뭔가 해서 상속시켜서 여러 상황에 유동적으로 대응한다! 이거 딱 초기에 배웠긴한데 나중에되니 걍 개판나더라고
곧 있으면 불금이다 힘내즈아..
하 그러니까 금요일만 되면 너무 쫄리다 일주일의 마무리인데 그동안 만든 코드 보면 코드진행은 쭉됬는데 너무 가벼워서 날라갈것같은 코드라서 불안도 하고 2틀 쉬니까 너무 즐겁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