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이 셀수록 뜯는 세금도 많아서 실 수령금액은 꽤 적어지는 경우가 많든데

솔찍히 연봉 많은 애들을 더더욱 치켜 세우고 오히려 세금도 더 깍아주고 마음껏 소비하고 그렇게 해야한다

왜 이러냐고? 생각해봐 월급 2백짜리놈이 사회에 재생산적 소비지수가 월급 2천 3천 넘는 애들보다 좋긴 하겠냐?

월급 2 3천인 애들은 생필품 빠방하게 사는건 기본이고 각종 문화생활 즐기든 고급 음식점에 가든 주식을 사든

 사회 전반적으로 꽤 큰돈을 재생산 시키는 격 아니냐?

월급 2백 쳐받는 놈보다 훨씬 사회 재생산에 득 된단말이야 이런애들을 최대한 그놈의 "평등" 이라는 측면에서 어떻게든 받는돈 깍는거 아니라 봄

솔찍히 내가 1을 갖고 남이 1.5를 가지면 존나 고까운건 맞는데 그 1.5를 갖는놈을 1로 깍아내려도 정신승리뿐 내 상황이 나아지는건 없어

차라리 내가 1.5를 가질려고 노력이라도 해봐야 1.2 1.33 이라도 갖는거 아님?

그러니 내가 대통령이면 고소득일수록 세금을 최대한 덜 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