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엔지니어 둘 다 공부를 계속해야 합니다. 엔지니어는 특정 제품군에 종속되기 쉽고, 개발자는 특정 언어/프레임워크에 종속되기 쉽습니다.
리눅서(146.148)2018-11-29 21:11
종속되면 결국 그 기술의 흐름을 따라가게 되는데, 발전된 다른 기술이 나오면 도태되기 쉬워지죠.
리눅서(146.148)2018-11-29 21:12
즉, 둘 다 공부해야 합니다.
리눅서(146.148)2018-11-29 21:13
엔지니어, 특히 네트워크 엔지니어 쪽은 코딩을 안해도 되서 개발 공부하다가 전향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경우는 피 본다고 생각되네요.
리눅서(146.148)2018-11-29 21:14
답글
둘 다 공부해야하는데 공부하는 양이 개발자가 압도적 아닌가?? 그리고 개발 공부하다가 네트웤 엔지니어로 전향하는데 왜 피봄?
글쓴이(58.226)2018-11-29 21:16
답글
개발자 == 엔지니어 동급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엔지니어를 조금 낮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기술의 난이도를 따지자면 서로 엇비슷합니다.
리눅서(146.148)2018-11-29 21:19
답글
엔지니어의 경우, 실무에서 보게되는 업무중 대부분은 답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발자는 문제를 풀수라도 있죠. 엔지니어는 계속 헤딩하는 수 밖에 없죠.
리눅서(146.148)2018-11-29 21:21
답글
하나 단적인예로... 네트워크 쪽은 한번 장애나면 규모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많이/자주 발생해요.
리눅서(146.148)2018-11-29 21:24
선정리마스터
익명(221.145)2018-11-29 21:15
네트워크 쪽을 정말 우습게 본 경우인데... 차라리 개발할껄 생각을 나중에 하게 될 겁니다. -_-;;
리눅서(146.148)2018-11-29 21:15
답글
우습게 본적 단 한번도 없음. 그리고 차라리 개발할걸이라... 왜그렇게 생각할거라고 생각하심?? 이해가 안가네
글쓴이(58.226)2018-11-29 21:18
답글
윗글이랑 이어지는 글이에요. 처음부터 네트워크가 아니라 코딩이 안되서 엔지니어로 전향하는 경우입니다.
리눅서(146.148)2018-11-29 21:22
답글
엔지니어 쪽 문제 난이도도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리눅서(146.148)2018-11-29 21:22
답글
개발자는 매 프로젝트 할 때마다 공부 엄청 해야하고 머리 조터지고 야근 쩔고 정신노동 ㄱㅆㅅㅌㅊ지만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처음에는 공부 엄청 많이 해야겠지만 어느정도 일해보면 그 후부터는 개발자정도로 머리 터지는 일은 없잖아? 공부양에서도 그럴거고 ㅇㅇ 새벽에 긴급출동은 어쩔 수 없는거다만은 ㅇㅇ
글쓴이(58.226)2018-11-29 21:25
답글
서로 장단점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만큼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리눅서(146.148)2018-11-29 21:38
답글
리눅서님은 코딩하는게 재밋는 스타일이심?
글쓴이(58.226)2018-11-29 21:46
답글
지금 개발일하심?
글쓴이(58.226)2018-11-29 21:46
답글
개발하고 있습니다. 만드는 프로그램이 네트워크랑 밀접하게 관련이 있어서 같이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리눅서(146.148)2018-11-29 21:47
답글
계속해서 답변해줘서 ㄳㄳ 근데 네트워크 엔지니어랑 같이 일하는건 아니잖아? 네트워크 전문가들이랑 같이 일할거같은데 네트워크 엔지니어에 대해서 어쩜 그리 잘 암??
글쓴이(58.226)2018-11-29 22:09
답글
통신 업체에서 개발하고 있고, 네트워크 엔지니어랑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매일 그들이 해결하는 문제들을 보면 아찔하다고 느껴질때가 많아요.
개발자/엔지니어 둘 다 공부를 계속해야 합니다. 엔지니어는 특정 제품군에 종속되기 쉽고, 개발자는 특정 언어/프레임워크에 종속되기 쉽습니다.
종속되면 결국 그 기술의 흐름을 따라가게 되는데, 발전된 다른 기술이 나오면 도태되기 쉬워지죠.
즉, 둘 다 공부해야 합니다.
엔지니어, 특히 네트워크 엔지니어 쪽은 코딩을 안해도 되서 개발 공부하다가 전향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경우는 피 본다고 생각되네요.
둘 다 공부해야하는데 공부하는 양이 개발자가 압도적 아닌가?? 그리고 개발 공부하다가 네트웤 엔지니어로 전향하는데 왜 피봄?
개발자 == 엔지니어 동급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엔지니어를 조금 낮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기술의 난이도를 따지자면 서로 엇비슷합니다.
엔지니어의 경우, 실무에서 보게되는 업무중 대부분은 답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발자는 문제를 풀수라도 있죠. 엔지니어는 계속 헤딩하는 수 밖에 없죠.
하나 단적인예로... 네트워크 쪽은 한번 장애나면 규모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많이/자주 발생해요.
선정리마스터
네트워크 쪽을 정말 우습게 본 경우인데... 차라리 개발할껄 생각을 나중에 하게 될 겁니다. -_-;;
우습게 본적 단 한번도 없음. 그리고 차라리 개발할걸이라... 왜그렇게 생각할거라고 생각하심?? 이해가 안가네
윗글이랑 이어지는 글이에요. 처음부터 네트워크가 아니라 코딩이 안되서 엔지니어로 전향하는 경우입니다.
엔지니어 쪽 문제 난이도도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개발자는 매 프로젝트 할 때마다 공부 엄청 해야하고 머리 조터지고 야근 쩔고 정신노동 ㄱㅆㅅㅌㅊ지만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처음에는 공부 엄청 많이 해야겠지만 어느정도 일해보면 그 후부터는 개발자정도로 머리 터지는 일은 없잖아? 공부양에서도 그럴거고 ㅇㅇ 새벽에 긴급출동은 어쩔 수 없는거다만은 ㅇㅇ
서로 장단점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만큼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리눅서님은 코딩하는게 재밋는 스타일이심?
지금 개발일하심?
개발하고 있습니다. 만드는 프로그램이 네트워크랑 밀접하게 관련이 있어서 같이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속해서 답변해줘서 ㄳㄳ 근데 네트워크 엔지니어랑 같이 일하는건 아니잖아? 네트워크 전문가들이랑 같이 일할거같은데 네트워크 엔지니어에 대해서 어쩜 그리 잘 암??
통신 업체에서 개발하고 있고, 네트워크 엔지니어랑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매일 그들이 해결하는 문제들을 보면 아찔하다고 느껴질때가 많아요.
그 사람들이 볼 때는 님이 하는 일이 엄청 아찔할 수도
양심 없는 새끼네 - dc App
왱
네트웤은 서버 부하좆되면 새벽에불려나갈수있음
ㅇㅇ 그거는 각오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