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이 전문교육자가 아니라 학원이 더 잘가르침


근데 프로그래밍은 우리나라 교육식처럼 문제풀이가 아니라서 교육의 의미가 그리 크지않음 도움이 안되는건 아닌데 수업만 들어서 딱히 뭘 할수가 없음


한학기내 교수 말 듣는것보다 사실 강의책 정독하는게 개념쌓는데 도움이 더되는게 현실이고 물론 잘읽어야댐 대충 훑어 읽으면 읽으나 마나한수준이니


그걸 교수들도 알아서 어떤책은 빈칸만들어놓고 수업안들으면 책내용을 이해할수가 없게 만드는것도 있음


실력은 프로젝트 하면서 쌓는수밖에없음 유일하게 프로그래밍 척도를 측정할수 있는게 알고리즘 문제풀이다 보니 이걸 집중적으로 파는사람이 있는데


실상은 별로.. 의미없음 어떤 경우라도 기능구현이 제 1순위라 2순위가 알고리즘인데 실상 실무보면 딱히 신경쓸수 있는 부분이 크지않다 개발시간이란게 정해져 있어서


알고리즘 신경쓰면서 만들다보면 굶어뒤지는건 시간문제 결국 먼저 만들고 선점하고 후에 뜯어고치는거라..


뭐 결론은 대학에서 배울건 딱히없다 책읽는게 더도움됨 교수에게 질문? 내 대학다니면서 교수한테 질문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답찾은새끼는 손에꼽힘 

기술에 대한 토론? 그딴거 절대안함 ㅋㅋㅁㅋ 의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