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Assembly가 연초부터 궤도에 오르기 시작했고
현재 상태에서 디버거만 제대로 갖춰지면
개발 플랫폼으로써 문제가 없다.
Go나 Rust 같은 언어는 JS에 비해 언어단에서 모듈 지원도 괜찮고
통합 개발도구가 공식적으로 제공이 되서
프로젝트 빌드한다고 Webpack 같은 장난질 안해도 된다.
특히 Rust는 매크로, generic, type safety, memory safety, low-level 특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규모가 있는 개발은 JS 보다 훨씬 포텐셜이 큼
대과학시대에 도사의 말을 믿기는 좀...
오픈소스 패키지로 거의 대부분의 개발을 하는 요새에 언어단 모듈지원이 괜찮다는 소리를 꺼내는것 부터 에러
애당초 지금 웹개발에 이것저것 툴이 끼어들어간게 그 빌어먹을 모듈 때문에 그런건데? 덕분에 boilerplate 쩔어주는거지.
그냥 단순히 빌드할꺼면 바벨로 컴파일해서 한 파일안에 복붙하면 될텐데 웹팩같은 장난질을 해야된다는 소리가 나올려면 얼마나 지식이 짧아야함?
ㅋㅋㅋㅋㅋ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ㅋㅋㅋㅋ
코드스플릿팅, 트리쉐이킹, HMR, isomorphic build, 각종 로더들, 플러그인들 필요해서 웹팩쓰는거지
이름을 거창하게 붙여놔서 그런거지 C 컴파일러는 거진 다 하는 일인데...? 지금 JS개발 생태계가 오히려 JS에 묶여서 미완성 상태로 남겨져 있다고 보는게 맞음. JS의 변화 속도가 개발자 요구에 못미침.
레알 지금 당장 웹개발 한다면 Webpack을 쓰는게 정답이긴 하지. 근데 컨텍스트 빼고 개발환경만 객관적으로 놓고보면 Webpack은 장난질이라는 얘기임. node.js 이외에는 backend-frontend 개발환경 통합이 없는 상태에서 (음...gwt?;;), webpack은 결국 기존의 툴들을 JS 상에서 구현하기 위한 발악임 ㅡㅡ).... 그냥 깔끔하게 다 버리고 JS를 webassembly에 맞추는게 오히려 더 깔끔할 수도 있어. 뭐 결과적으로 표준이 어떻게 되느냐 나름이지만.
지랄 ㅗㅗ
이형은 잘하니까 러스트 빨아도 힙해보이는데 나같은 놈은 ㄹ러스트하다가 피똥쌈 - dc App
나도 이생각함 러스트로 웹어셈 해봤는데 너무 쉬워서 깜짝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