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라레스 입니다.. 어제는 여친과 데이트.. 오늘은 오랜 여자친구들과 만남.. 요새는 주말이 행복하군요..^^ 기분이 좋아 짧은 소견 남깁니다. 심심풀이로 읽어주시길..~ PM이란 무엇일까요? 혹자는 팀장.. 이런식으로 표현을 합니다. (사실 PM과 팀장은 거의 유사하나 약간 개념이 틀립니다.. 이부분은 나중에 썰을 풀어 보지요..)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모든 권한을 가지고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조율자 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획,마케팅(마케팅도 pm이 생각해야 할 하나의 분야입니다.),프로그램,디자인과 개개인의 인력관리 및 스케쥴관리.. 여기에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조율까지.. 말그대로 "슈퍼맨" 스러운 직업입니다. 간혹 pm이 직접 프로그램이나 디자인을 직접 하는경우가 있습니다만, 이런 경우는 어디까지나 인력이 부족해서 하는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원칙적으로 pm은 어떤 한 분야를 맡아서 하는 사람이 아닌 해당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조율을 하는 사람 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소햏이 만나본 프로그래머나 디자인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최종목표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pm을 하고 싶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PM을 하기위해서 프로그래밍의 지식도 중요하지만(혹은 디자인등.. 특정분야.) 폭넓은 시야가 더욱더 요구 됩니다. 자신의 팀원들이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어떠한 애로사항이 있는지 혹은 타 부서와 협의가 필요한 부분인지 재빨리 캐치하고 애로사항을 풀어주는 능력이 필요한것이지요.. 이는 업무적인 능력뿐 아니라 사적인 일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팀원 각각의 능력을 최대한 발현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회사임원들에게 스케쥴 조정을 요청해야 할 뿐 아니라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회사임원진들 과의 언쟁도 불사해야 합니다. 최악의 경우 프로젝트를 Reset할 수 있는 판단력과 결단력은 기본이지요 그럼 유능한 PM은 어떤경우 일까요? PM이란 직책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의 프로젝트의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위에도 서술했듯이 다방면에 폭넓은 지식이 필요합니다. 흔히 프로그래머 출신의 PM분들이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 자신의 분야에 대한 지식은 있지만, 타 분야에 관해서 약간 배타적인 태도를 취하는데 있습니다. 즉.. 모든 기준을 프로그램 코드의 완성에 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대단히 잘못된 경우 입니다. 프로그램코드의 완성은 프로그래머가 책임져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것은 pm이 확인을 해야 되는 상황이지 프로그램코드의 완성이 주가되서는 안되지요.. pm은 프로그램코드의 완성뿐 아니라 디자인의 완성도, 디자인의 조화, 컨셉의 일치성등을 확인해야 하고, 기획자와 디자이너간의 중간다리역활을 충실히 하여 기획자의 의도가 제대로 반영이 되었는가, 프로젝트가 진행함에 있어 자가당착에 빠지지 않았는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pm에게서 가장 절실히 요구되는 부분인 전체적인 조율인 스케쥴 관리 및 각 파트의 진행상황을 판단하여 마감일(흔히 데드라인 이라고 표현합니다..왜 데드라인인지는 현업 분들이 잘 알고 계시지요...^^)을 넘기지 않게 하는 조율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최악의 경우 마감일을 넘길 상황이라면 이를 책임질 사람은 pm입니다.. 물론 팀원 모두가 책임져야 하지만, 1차적이고 최종적인 책임은 pm에게 있습니다. 마감을 못 지킨다는것.. 그것은 그만큼의 조율에 신경쓰지 못했다는 뜻이지요.. (국내에서는 마감일을 넘기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물론 pm의 잘못도있지만. 무조건 시키면 나오는줄 아는 여러 회사임원들이 더 문제입니다...-_-;;;;; 무리한 스펙을 요구하거나 빡빡한 스케줄을 주고서 무식한 프로젝트를 시키는경우도 허다하지요..^^ 그러나 소햏 생각은 이것을 조정할 수 있는 사람은 pm밖에 없습니다..일개 프로그래머는 그다지 힘이 없지요...) ....... 어쩌면 프로그래머의 최종적인 목적은 프로젝트 메니저 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젝트 메니저는 말그대로 메니저입니다. 폭넓은 시야. 판단력, 결단력, 그리고 전반적인 지식까지 모든분야를 섭렵해야 비로서 pm으로써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프로그래머 여러분..코딩도 좋지만, 기획과 디자인에 조금씩 취미를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마케팅에도 지식을 쌓는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안녕하세요.. 크라레스 입니다.. 어제는 여친과 데이트.. 오늘은 오랜 여자친구들과 만남.. 요새는 주말이 행복하군요..^^ 기분이 좋아 짧은 소견 남깁니다. 심심풀이로 읽어주시길..~ PM이란 무엇일까요? 혹자는 팀장.. 이런식으로 표현을 합니다. (사실 PM과 팀장은 거의 유사하나 약간 개념이 틀립니다.. 이부분은 나중에 썰을 풀어 보지요..)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모든 권한을 가지고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조율자 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획,마케팅(마케팅도 pm이 생각해야 할 하나의 분야입니다.),프로그램,디자인과 개개인의 인력관리 및 스케쥴관리.. 여기에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조율까지.. 말그대로 "슈퍼맨" 스러운 직업입니다. 간혹 pm이 직접 프로그램이나 디자인을 직접 하는경우가 있습니다만, 이런 경우는 어디까지나 인력이 부족해서 하는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원칙적으로 pm은 어떤 한 분야를 맡아서 하는 사람이 아닌 해당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조율을 하는 사람 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소햏이 만나본 프로그래머나 디자인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최종목표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pm을 하고 싶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PM을 하기위해서 프로그래밍의 지식도 중요하지만(혹은 디자인등.. 특정분야.) 폭넓은 시야가 더욱더 요구 됩니다. 자신의 팀원들이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어떠한 애로사항이 있는지 혹은 타 부서와 협의가 필요한 부분인지 재빨리 캐치하고 애로사항을 풀어주는 능력이 필요한것이지요.. 이는 업무적인 능력뿐 아니라 사적인 일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팀원 각각의 능력을 최대한 발현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회사임원들에게 스케쥴 조정을 요청해야 할 뿐 아니라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회사임원진들 과의 언쟁도 불사해야 합니다. 최악의 경우 프로젝트를 Reset할 수 있는 판단력과 결단력은 기본이지요 그럼 유능한 PM은 어떤경우 일까요? PM이란 직책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의 프로젝트의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위에도 서술했듯이 다방면에 폭넓은 지식이 필요합니다. 흔히 프로그래머 출신의 PM분들이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 자신의 분야에 대한 지식은 있지만, 타 분야에 관해서 약간 배타적인 태도를 취하는데 있습니다. 즉.. 모든 기준을 프로그램 코드의 완성에 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대단히 잘못된 경우 입니다. 프로그램코드의 완성은 프로그래머가 책임져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것은 pm이 확인을 해야 되는 상황이지 프로그램코드의 완성이 주가되서는 안되지요.. pm은 프로그램코드의 완성뿐 아니라 디자인의 완성도, 디자인의 조화, 컨셉의 일치성등을 확인해야 하고, 기획자와 디자이너간의 중간다리역활을 충실히 하여 기획자의 의도가 제대로 반영이 되었는가, 프로젝트가 진행함에 있어 자가당착에 빠지지 않았는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pm에게서 가장 절실히 요구되는 부분인 전체적인 조율인 스케쥴 관리 및 각 파트의 진행상황을 판단하여 마감일(흔히 데드라인 이라고 표현합니다..왜 데드라인인지는 현업 분들이 잘 알고 계시지요...^^)을 넘기지 않게 하는 조율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최악의 경우 마감일을 넘길 상황이라면 이를 책임질 사람은 pm입니다.. 물론 팀원 모두가 책임져야 하지만, 1차적이고 최종적인 책임은 pm에게 있습니다. 마감을 못 지킨다는것.. 그것은 그만큼의 조율에 신경쓰지 못했다는 뜻이지요.. (국내에서는 마감일을 넘기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물론 pm의 잘못도있지만. 무조건 시키면 나오는줄 아는 여러 회사임원들이 더 문제입니다...-_-;;;;; 무리한 스펙을 요구하거나 빡빡한 스케줄을 주고서 무식한 프로젝트를 시키는경우도 허다하지요..^^ 그러나 소햏 생각은 이것을 조정할 수 있는 사람은 pm밖에 없습니다..일개 프로그래머는 그다지 힘이 없지요...) ....... 어쩌면 프로그래머의 최종적인 목적은 프로젝트 메니저 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젝트 메니저는 말그대로 메니저입니다. 폭넓은 시야. 판단력, 결단력, 그리고 전반적인 지식까지 모든분야를 섭렵해야 비로서 pm으로써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프로그래머 여러분..코딩도 좋지만, 기획과 디자인에 조금씩 취미를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마케팅에도 지식을 쌓는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영업사원 출신 PM하고는 절대 일 안하오 PM의 가장큰 역활은 개발범위와 깊이를 정하는것인데 영업사우너 출신은 고객은 왕 이라는 생각가지신분이 많다보니 프로젝트 중간에 변경요구를 무조건 OK내다가 망쳐먹기 딱 싶상이오
놀던 개뼉다구가 아는척을 하고 싶어서 아주 미칠라고 하는구나. 우리나라에 PM이란 직책이 생긴것이 고작 몇년 되더냐? 기껏해봐야 이제 경력 쌓은 PM 들이 생겨날 시기밖에 안되는 나라에서 "난 PM에 대해 매우잘알고 있다"라는 논조로 개소리를 씨부려놨다만 100% 틀린말이라는걸 아무것도 모르는. 이글이 진짜라고 믿을. 불쌍한 중생들에게 알려주고 싶구나. PM 에 대해 단 한줄로 설명한 아래 글이 난잡한 니글보다 100배는 더 정확하며 더 사실적이구나
Project management is all that mix of components of control, leadership, teamwork, resource management etc, that goes into a successful project.
뭐 괜찮은 글 같소만 왜그렇게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오?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PM 이 개발자체에 관여를 한다는 개소리를 하니 그렇다. 설사 그런곳이 있다해도 잘못된것이지. PM 은 공장이 잘돌아가도록 관리하는 공장장에 지나지 않을뿐이지 공장이 뭘 생산하는지에 일일히 터치할 권한이 없는 좆맹거들이다. 프로듀서, 디렉터 이런 직책은 좆으로 보이니?
어디서///가뜩이나 글도 잘 안올라오는데 졸라 쪼네... 지는 알면 얼마나 더 안다고 ㅡ,.ㅡ 이러다 사람들 무서워서 글이나 쓰겄나... 프겔 망하것네.--;
가만히 있는것이 낫다고 좆도 모르면서 아는척을 하니까 잘못된 지식과 정보들이 퍼져나가는거야 시팔
210.104.83.129님..의견 감사합니다만..제가 쓴글을 몇번 읽어봤지만, "PM이 개발에 관여한다"라는 표현은 하지 않았습니다..^^ 개발에관한 확인을 한다"라는 표현은 있지만요...정확하게 지적해주시겠습니까?
어디서// 그 한 줄 설명을 자세히 한게 이 글인데... 글 안읽어봤구나?
만약 내가 이렇게 친절히 지적해줌에도 불구하고 아니라고 우긴다면 필시 너는 정치를 하는 PM 놈일것이다.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모든 권한을 가지고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조율자", "최악의 경우 프로젝트를 Reset할 수 있는 판단력과 결단력은 기본이지요","PM이란 직책에서 알 수 있듯이 하나의 프로젝트의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pm은 프로그램코드의 완성뿐 아니라 디자인의 완성도, 디자인의 조화, 컨셉의 일치성등을 확인해야 하고,", "기획자와 디자이너간의 중간다리역활을 충실히 하여 기획자의 의도가 제대로 반영이 되었는가, 프로젝트가 진행함에 있어 자가당착에 빠지지 않았는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니가 이만큼 욕얻어먹을짓을 한것은 아니다만 직장에서 정치를 하는놈, 코딩하다 편하게 돈벌라고 관리직으로 빠지는 얍삽한넘들은 모두다 PM 이다. PM이 Project Management에 대해 무엇을 공부하더냐? 공부안하지 그러니 이 나라 it업계에 야근이 만연하는거 아니겠어?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pm 이 있나? 전부 잔머리 굴려서 관리직으로 빠진 새퀴덜이지
의견감사합니다만..처음에 지적해주신 내용이 "개발자체에 관여를 한다.."라고 하셨는데, 210.104.83.129님께서 제 글에 지적하신 부분에 직접관여를 한다고 표현한 부분이 있습니까? "프로젝트의 조율자" 라고 제가 표현을 했습니다만..이것이 직접적인 관여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두번째. 프로젝트를 reset할 수 있는 판단력과 결단력" 이란 표현을 했는데요. 이 문장에 어떤문제가 있는지요?? 그리고 세번쩨로 "하나의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는사람"이란 표현에서 210.104.83.129님 표현에 비유한다면, 공장장은 관리만 있을뿐 책임은 없는건가요?
그리고 어떤 PM들을 만나보셨느지 모르겠지만.. 제가 겪었던 분들중 10 에 7명은 정말 이런분들이 PM이라는걸 하시는구나 라고 느끼는경우가 많았습니다만..??
그리고 소햏 아직 일개 프로그래머 입니다...그리고 위의 글은 소햏이 직접 PM이라는 분들과 살을 맞대고 겪어본 내용을 제 짧은 소견을으로 남긴것입니다..
머리속에 가득차있으니 지적을 해줘도 모르는거 아니겠어? 니 수박속에 PM=something 으로 고정관념이 있으니 니 표현이 문제가 없다고 하는거겠지? 첫번째 인용문에서 "모든 권한을 가지고" 영화제작시 최고권한을 가진 사람이 누구더냐? 감독(디렉터)이냐? 제작자(프로듀서)냐? 둘중에 하나겠지 조감독(PM)은 아니란다. 두번째 인용문에서 "프로젝트를 Reset 할 수 있는" 이것도 마찬가지로 프로젝트를 전면적으로 엎을수 있는건 감독이나 제작자지 조감독이 아냐 세번째 인용문에서 "하나의 프로젝트의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 총책임자라는 뉘앙스가 풍기는데 이것도 부인한다면 니 어휘력이 문제거나 내 이해력이 문제겠지
네번째 인용문에서 "코드, 완성도, 조화, 일치성의 확인" 그리고 다섯번째 인용문에서 "기획자의 의도가 제대로 반영이 되었는가" 바로 이부분이 가장 큰 문제라는거다 이 똘추야. 코드, 완성도, 조화, 일치성의 확인은 제작부분이지 관리부분이 아냐 PM은 어디까지나 마일스톤때마다 정해진 스케쥴만큼 진행을 제대로 했는가만이 체크포인트지 이것을 잘했나 못했나 따질 내공도 없거니와 권한도 없는 존재들이다 분명히 공장장도 책임이 있다. 허나 니가 말하는것 처럼 저만큼 광범위한 권한을 가지면 공장장보다 훨씬 더 큰 책임 또한 가져야하는거야 그럴사람은 프로듀서나 디렉터 밖에 없지. PM을 팀내에서 최고 권한자로 묘사해놓은 니 글을 보고 좆도 모르는 중생들이 PM이 되겠다고 하지않겠어?
내가 왜 이리 노발대발하는줄 아냐? PM이란 작자들치고 니가 씨부려놓은 글처럼 생각안하는자가 없다. 중간관리직 주제에 지가 팀을 좌지우지하는 존재로 생각하는 쓰레기들이지 직장내에서 정치를 하는놈들이 PM 이 제일 많지. 좆도 지가 한건 없으면서 이익은 챙기고 남의 업적을 뺏어서 승진하고 이런 새퀴덜이 우글대는게 PM 업계지 프로그래머라고? 뻥치지 말고 불어 너 PM이지 이 새퀴야? 아님 PM 으로 빠질준비하는 코더 찌질이던가
아집이 가득찬 것은 그쪽 같소만.. 어디서 노는 개~ 발자인지
^^ 정말 이래서 DC가 재밌는거군요.. PM이 조감독이라...참 신선한 발상입니다.. 한수 배웠습니다. 조감독(혹은 조연출)은 감독의 손발이자 그림자로 알고있습니다(방송쪽은 잘 모릅니다..잘 알려주시길..) 하지만 제가 아는 SI 나 임베디드, 모바일쪽(제가 경험한쪽이 적다보니 이정도밖에 확신을 못드리겠습니다.. 어떤분야인지..??) 에서 PM이 조감독인 경우가 없습니다. 혹시 제가 모르는 분야인지 알려주시겠습니까??
제가 정의를 내릴만한 자격은 없습니다만. 제 소견으로는 PM은 하나의 책임자입니다.. 책임을 지기 위해서는 개별파트에 대해 얼마나 진척이 되었는가? 제대로 되고 있는가? 는 pm의 판단아래 결정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토론 즐거웠습니다. 많은걸 배우고 가는군요..^^ 더 지적할 사항이 있으시면 덧글 남겨주시길..이만 자러갑니다.210.104.83.129님 편안히 주무시길...^^
비유는 권한의 순서에 대해 비유한것이지 조감독의 하는일과 PM이 하는일이 같다라는 비유가 아냐. 제대로 알아 들어 쳐먹었으면서 곡해하는 이유가 뭐냐? 도대체 대화를 하고 싶은거냐? 또 한 번 더 개소리하면 대꾸 안해준다. 니 글의 논리를 증명하고 싶다면 영화판이던지 시장판이던지 예를 들어봐 PM 의 위치가 어디인지.
210.104.83.129// 아주 그냥 입만 더러우면 고수되는 줄 알지? 소프트웨어 개발을 영화촬영에 비유하는 발상에 기가 차는구나. 영화는 하나부터 열까지 감독 손 안 거치는 데가 없지. 감독이 촬영안하고 조화, 스케쥴 관리 이런 것만 하디?
헐 // 입만 고우면 성인군잔줄 알지? 간사한넘들 정치하는넘들 배신하는넘들 다 입 곱지 않더냐? 더러운 어투를 보지말고 핵심을 봐라 이 똘추야. 참고로 난 게임업계서 일하고 여태까지 게임업계를 바탕으로 씨부렸다. 게임제작과 영화제작이 어디 삼천만년 떨어진 거리에 있다더냐? 밋밋한 어플리케이션이나 개발하니 알리가 없지
공장장 비유도 어처구니가 없는게, 공장장이 잘했나 못했나 따질 내공도 없거니와 권한도 없는 존재라고?-_- 미쳤구나. 네이버라도 가서 공부 좀 해라. 도대체 어떤 희한한 분야에서 일하길래 PM에 대해 그런 개념이 잡혔는지 모르겠는데, "all that mix of components of control, leadership, teamwork, resource management etc" 이거 너가 올린 PM의 정의거덩; 읽을 줄 모르냐? 고딩인지 고딩 선생인지 모르겠다만 주둥이라도 깨끗하면 밉지나 않지. 얌전히 눈팅이나 해라.
똘추 신제품이냐? "PM은 어디까지나 마일스톤때마다 정해진 스케쥴만큼 진행을 제대로 했는가만이 체크포인트지 이것을 잘했나 못했나 따질 내공도 없거니와 권한도 없는 존재들이다" 여기서 앞대가리는 왜 자르고 니 꼴리는대로 해석하냐? 공장장이 하는 역할은 '정해진 스케쥴대로 진행을 "제대로" 했는가'까지라는거지 디자인팀에서 나온 결과물이 디자인이 프로젝트와 맞는지 안맞는지, 기획이 똥인지 된장인지는 그네들이 알바아니라는거야 알겠냐? 즉 정해진 기간안에 물품을 생산하는것이 공장장의 역할인것처럼 제품 디자인이 구리던지 말던지 그건 공장장이 알바아니지 본사에서 내려온 디자인인데
여기서 공장 바깥 얘기가 왜나와? 공장을 하나의 독립된 요소로 봤을 때의 공장장을 PM에 비유하는거지, 회사 전체로 따진다면 공장장은 개발팀장이지 등-.신아. 쯧쯧 시야가 그렇게 형편없으니 평생 코더밖에 못하지.
83.129//내용의 가부를 떠나 존대하는 사람한테 반말 찍찍 까대는건 개념을 상실한듯 보이는군요? 얼마나 잘났다고..
통상적 이미지, 지식을 대상으로 하는거다 이 똘추야. 공장을 하나의 독립적인 요소로 봐? 공장장이 최고다 이말이냐? 통상적 이미지는 공장장은 중간관리자로 밖에 안보지. 공장장이 PL 이면 무슨 PM은 본사담당자냐? 안드로메다에서 오셨냐? 오늘 똘추 시리즈들 때문에 늦게 자게됐다만 마지막으로 니네들에게 개념탄 쏴주겠다 잘받아라. "PM은 개발외적 부분(일정,예산 및 팀관리)을 관리하는 사람이지 개발내적 부분(코드, 디자인, 기획등)을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다" 즉 개발팀에서 나온건 개발팀->PL->디렉터 혹은 개발총책임자로 가야되는거지 저 중간에 PM 이 들어가는게 아니라는 말이다. 알것냐 이 똘추들아 PM 은 스케쥴만큼 진행을 했느냐 확인만 하는것이지 결과물을 이리저리 지좆대로 바꿀수 있는위치가 아니란말이다
129씨!! 말투가 그러니 내용이 아무리 옳아도 다구리 당하는 겁니다. 아무리 익명성이 보장되는 디씨라도 이건 너무 하다는 생각 밖에...
별 찌질스러운 새퀴가 괜히 쥐랄하고 있네. 목소리 큰 놈이 이기는거냐? 대뜸 욕부터 하고 쥐랄이냐 쥐랄이... PM에 안 좋은 감정 있는건 알겠는데 그건 개인문제일 뿐.. 그럼 개인적으로 느낀점을 얘기하면 되는거야... 찌질아
PM이 PL들 총괄하고 그 아래 팀별로 개발책임자 있는건 매우 큰 프로젝트인데... 주제와 다른것 같다. 그 땐 정말 일정관리, 비용관리 하기도 빠듯할테니... 암튼 난 개인적으로 개발자 출신이 PM 잘 한다고 봐...
크레라스햏 하이
게임계에서는 그런가보네..하긴 요새는 개나 소나 PMP따서 찌질거리는 판에..
210.104.83.129님 말이 거칠지만 왠지모르게 공감이 가는데--;
PMI에서 이야기 하는 PM의 역할은 여러가지로 분할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기억나는게 이렇네요. integration, scope, time, cost, risk management, human resource management 등으로 역할을 구분하는데 사실 PMI에서 주장하는 이론처럼만 한다면 PM 영역이 그렇게 놀고 먹는 영역이 아니죠.. 129님이 경험해 본 PM들이 다 그모양이라면 일단 회사를 옮기시죠.. -_-; 그런 회사에 왜 있어욥.. -_-;; 멀정하고 정석적으로 하는 회사들도 적지 않는데.. -_-;
129님. 죄송한 이야기지만 IP 조회해 보니깐 왠 고등학교.. -_-;; 게임 개발자라고 하시더니 IP 레이어 조작하셔서 IP 해더 바꾸시나? ^^;;
129 당신이 주장하는 대로의 PM이라면, 우선 그 관점이 옳다는 생각도 안들거니와, 무엇보다도 PM의 역할을 그정도로만 생각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오로지 그 밑에서 간섭받기 싫어하는(한마디로 위에서 옆에서 터치 안받고 지 꼴리는대로 하고싶어하는) 당신같은 개발자 뿐이고, 다른 누구도 PM이 그정도 일만 해야한다고는 생각 안해. 오히려 그랬다가는 먹튀소리 듣다가 쫓겨나기 십상이지.
스케쥴 관리가 무슨 계획대로 진행되나 "확인"하는 거 뿐인가? 우선 맨 처음 계획 수립할 때, 밑에서 올라온 계획 통합해서 각 파트별 업무결과가 서로 맞물리는지 확인하고, 안맞으면 자기가 순서 적절히 다시 편성해서 짜고, 그에 대해 분야별 팀장들과 "회의" 및 "설득"(명령이 아니라)하고... 이후에 업무가 계획만큼 진척이 안되면? 대부분 이런 경우가 태반인데 무식한 사장처럼 빨리하라고 쪼기만 할건가? 적절히 일정 수정해야지. 여기에 각 파트별로 하는 일에 대해 따질 내공이 없으면 제대로 수정이 되겠냐?
결과물에 대한 것도 그래. 당신은 자꾸 PM이 아래 파트에게 "명령을 행사"하는 쪽으로 보려고 하는데, PM 놔두고 각 파트들 팀장끼리만 치고받고 하면서 결과물의 조화를 꾀한다는게 말이 되냐? PM 주도하에 회의해야지. 또 PM은 아무래도 전체 파트에 대한 프로세스나 애로사항 등등을 이해하고 있고(이해해야 하기도 하고), 큰 그림을 보는 사람이기때문에 아래에서 의견이 안맞을때 솔루션을 생각해내서 제시를 해야하고, 물론 그 솔루션에 대해 어떤 파트는 불만이 있을 수 있지만 프로젝트 전체를 위해선 그렇게 해아하니까 이 과정에서 설득도 필요하고, 결국 결과가 안좋으면 그건 자기가 책임지고. 이런식으로 프로젝트에 대해 '손대는'거지...
당신이 몸담고있는 게임개발 분야에 정말 뭣같은 PM들만 있는 것 뿐인지, 아니면 이런 설득과 같은 일련의 커뮤니케이션 과정들을 당신이 색안경을 끼고 "정치"라고 보고 있는건지 잘 생각해보슈... 그리고 앞으로 말좀 이쁘게하고
갑자기 나타난 PM 직무; 꽤나 유명하신 것이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