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하게 덕질 안함.


하루에 선 몇 개 안 그어.


흔히 프로그래밍을 언어적으로 생각하지.


그거 다 선을 긋는거임. 언어가 선이거든.


어쩌면 code 가 아니라 cord 임.


DNA 도 그렇고.


절삭 가공경로도 가공툴이라는 재질과 회전력과 치아 나선과 이동속도라는


물리력의 선이지.


그러니까 '너의이름은' 에서 무스비 가 매듭이잖아.


동시에 만물을 창조하는 신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덕질하지 말라고 유치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