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다 착각이지.


집이란 구조도 결국 강성구조만으로 만들어질 수 없어서, 강체의 본딩구조인거잖아.

그 본딩구조도 수용성일수 있고 말이지. 비오면 녹아나간다든지.

철근과 콘크리트의 열팽창률이 동일한건 다행이지만 말야.


어떤 분야를 직업으로 갖고 살아가면서

여유를 가지면서 살고픈 마음들은 이해하지만,


학교가, 직장이, 건물이 나를 100% 보호해주지 않는다.

대충 허름하게 짓고 죽으면 말고 하고 살든지,

아니면 졸랭 하나 둘 내주변의 통제권을 점령해 나가는 수 밖에.


그러니까 무슨말이 하고싶은거냐 하면,


어떤 분야에서 살아가든지, 너 하기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