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눈을 돌려 유튭에서 기계가공원리라든지,


모터 자작이라든지 재밌는 기계들 동작하는것들 좀 봐봐.


그러면 실 제품 안에 어떤 알고리즘들이 들어있는지 보여.


가공법이라는게 모재에 어떻게 물리력을 전달할까의 문젠데,


기압이나 온도도 영향을 주지만,


효과적인 가공 방법론 이란 관점에서


사실 그렇게 다양한 기술들이 소용되지 않는다는걸 발견하게 돼.


여섯가지 정도 기술만 빠삭하면 우주로 나갈 수 있다.


현미경처럼 째려보다 결국 고도화는 했지만 별 쓸모도 없는 경우가 되는게 허다해.


시간과 노력을 좀 가치있는 방향으로 썼으면 한다.